어찌 저런 표정이 나온단 말이오.. 아무래도 삼촌의 털몽둥이같은 다리를 보고 짓는 표정인거 같소.. 저 다리 좀 보소...모기가 들어가면 빠져 나올 수가 없다오.. 여름에도 좀 덥다하오.. 업둥이 \'하이타이\'요.. 아무래도 지지배같소...글구 상당히 애교있는 녀석인데 중요한건 먹는거 앞에선 난리가 난다는것이오.. 좀 마른거 같아서 ANF를 쎄워줬는데 지껀 안먹고 깜보 사료만 넘본다오... 지 밥이 없어지니 깜보는 애기 사료를 먹는다는것이오...흐흑.. 넌 살을 빼야 한는 놈이고 하이타이 넌 쩌야하는 놈이란 말이다... 제발 바꿔먹지 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