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은...애덜 사진 덜덜덜덜..
낭만 맘(61.81)
2003-07-0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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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늘은 우리 이뿐 수양딸의 완벽한 식빵포쥬에서 스타뜨 하겠쏘.
이렇게 완벽한 식빵을 보았쏘?
- 다들 보았따는..구랴..;; 쩝..
소햏은 첨 봤쏘. 낭만이는 항상 너부대대 모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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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혜성과 같이 등장하여...열띤 카메라의 시선을 받고 있는 행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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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장 중에 우리 로미 사진 떨렁 4장 찍은 택배양의 뒷통수....
- 바탕화면에 깔아놓고..째려 보고 있음..;;
택배햏 뒷통수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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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콰임햏댁의 금동. 은동..
얘들...손잡고 댕기다가..손잡고..같이 자더이다..;;
징한 넘들...쌍동이 남매 같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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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버서 턱긁어주니..턱잠시 올리곤..다시 저자세 고정하여 주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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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놀아주러 갔쏘.
저리 부엉이처럼 행복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구랴..
아무래도 저집 미르군에게 살앙에 빠질꺼 가쏘...
우낀 사진은 다 미르한테 나와서..소햏 \"우울할때\" 라는 폴더 맹글었쏘.
거기에 미르사진 넣고 우울할때마다 꺼내보고 있쏘..;;

택배햏 ...미르 나한테 넘기라..;;
일뜨으응으으응!
이드으으응!! 잠시 몸을 혹사시켰더니..... 땀이...어휴... 샤워때리고 다시오겠쏘
앗싸~~~삼둥!!!!!!`
핫하하하핳...-_-;;;;오타를;;;
흙...언늬..어디로 이사를간다는거요!~ 버럭..
택배햏은 쀠마상태 문자로 실시간 보내랬더니...무소식...-_-;;; 흙...난 대전에서 왕따란말이요...
헙.. 당신집으로 몰래 들어갈라고..;; 으햏햏... 동거 함시합시다..// 짜몽햏 이제부터 짜뭉햏으로 부르겠쏘...
마마님들 모다 예술이오..-ㅁ-)b
심각한말투로....\"정말 어디로 가는게요? ㅜ_ㅜ\"
나두 같이 동거합시다...*0*헐..그럼..대전으로 가야하는게요???///낭만맘 햏.....짜뭉-_-;;;무신뜻이오??
스탄햏 내새*끼들은 아니지만.. 다들 예술이라오.. 이뽀 죽는다오..아흐흐~~// 노기햏 (역쉬 심각한 어투로)당신과 동거하고 싶소..- 프로플랜중..;; 캑 프로포쥬중...
헙..소햏도 오타였쏘..짜몽햏.. 위에 짜멍이라고...친거 보고 놀릴라고 했는데..;; 크허허허..내 인생이 그러취뭐..긁적...
웅캭캭~ 미르 눈 땡글 ^^
이언늬가~ 농담아니오..정말 떠나는것이요? ㅠ_ㅠ 대략 슬퍼지오....
헙.. 아니 노기햏은 나보다 나이도 많으면서..왜 자꾸 언니라고 하는거요? 엄머...ㅡ..ㅡ;;;; - 한살이라도 젊은 척 하자..
켁..그...럼...맘먹어도 댄다는소리요? 응캬캬..-_-;;
ㅡ..ㅡ;;;;;; - 왜 이리 심하게 땀이 나오능가..
1시 40분.. 지금 일어났소.. 정신이 없어서 노긔햏인데는 문자를 못보냈구랴..쀠마본다공.. 지금이라도.;; 문자를..;;
언늬...소심하긴..캬캬캬캬../택배햏...댔소...삐졌소..이미...ㅠ_ㅠ 난 왕따요?
끄덕끄덕..- 괜히 엄하게 끄덕이고 있음..;;
캬캬캬캬...소햏은 ..다 알고 있다오~~~~캬캬캬-_-;;;
올 할종일 세수두 못하고.. 머리두 못감고..흑.. 음.. 근데 저~짝 우에 사진들중에 모햏네 아들래미 미르군이 젤로 이뿌구랴.. 캬캬캬
짜몽햏..멀 안다는거요..알려주씨씨오..(암것도 모르는 순딩한 눈망울..)// 미르 넘기라니깐..아무래도 안되겠쓰..;;사진볼때마다 업어오고 싶은 충동이...;;
나까지 같이 업어간다면 함 생각해보겠소;;
생각해 보겠쏘...오래 오래...;; 업어오고 싶은 충동이 생길때까지....ㅡㅡ;;
부니기 깨는 질문이오..향아가 방금 꺼억꺼억 토를 했소..어제 샘플주는줄 알거 향아 데불고 캣쇼갔다가 맛살말린 간식을 받아 왔는디 평소 간식을 접하지 못하는 아가들이 환장을 하더이다..나름대루 적정량이라고 주고 분유타서 먹였는데 토를했소..맛살이 그대로 분유랑 섞여져 나왔는데..설사는 가끔하던거고..토를 처음해서 놀랬소..사료맘마 주지말고 물만 줘야하오? 가슴이 덜컥 하더이다..
본햏 왔소....+_+)/ 5700에 광각렌즈까지 단게요?
우우움...역시...;;;
낭만이도..가끔 토하오...못먹던거 먹었던가..느므 과식하믄..토하는게 쫌 겁나긴 하지 않소? 온몸을 부르르르르..하면서.. 소햏 잠까지 깨오.. // 라묜햏 역시;; 가 머요?// 딥쁠햏 디카에 대해 느므 마니 아시는 구랴..;; 근데 택뱋해 광각렌즈달았소? 나도 나도...어디서 샀쏘?
택배비햏 업어오려면 벤치프레스 몇 Kg까지 들어야 가능하오?
쬬꼬맘...쪼매만..굶기다가 다시 밥주믄 될꺼 같소..글고 토하믄..지가 속안조아서 그른지.좀 안먹더이다...
으흠.. 조요자 쪼꼬마한게..가비야울꺼 같은데...
물만 주까여?
택배비햏. 1시40분에 일어났다면 오늘도 역시 올나잇이오..정상화로의 길은 아직 멀었구료...대전은 비가내리기 시작하는구료..낮에 널어놓은 빨래 다 젖었소....내일 빤스만 입고 출근해야 할거 같소.....T^T
초보쬬꾜맘햏....아직 아가들은 식사량 조절을 못한다오..토는 과식을 하면 하기도 하오..첨에는 일단 밥숫가락을 한 숟가락정도부터 주기 시작하면서 밥량 조절해보시오..아기때는 주는대로 다 먹는다오..
딥쁠햏 언제 출근 하시오? 구경가야겠소..랄라라라랄...// 쪼꼬맘햏 일단 하루는 걍 평소대로 두고 본다오..소햏같은 경우는 지가 알아서 안먹더라는..만약 과식때문이면.. 사료그릇만 숨겨 놓으시구랴..
광각렌즈고 망원렌즈고 렌즈는 따로 안달았송.. 걍 아답터만.. 글고..흐흐.. 날 함 업어보시려오~ 난 40키로두 안나가는 뼈다구라옹 호호호~ (-\"- 구짓말이고 다요뜨의 목표가 45키로용 대충 그런줄로만 알고 있으씨옷)
낭만 맘^^고맙소^^엄마가 간식 안(못)준다는 티를 내요 티를내..
우리애도..항상 지 밥량 모르고 ...게걸스럽게 먹다가..토를 여러번 했따는...ㅋㅋㅋㅋ 언젠가는 심하게 배탈도 ;; 머..다큰 지금도 가끔 그라오..;; 미련한넘... 이뻐서 참는다...ㅡ..ㅡ;;
어제 결국 삐친 행복군을 위해-_- 캔을 두개나 따주었다오..-_- ;;
오늘도 고향생각에..
ㅎㅎㅎㅎ 낭만군은...캔먹으믄 바로 설사모드..;; 쩝..
대전햏들은 참 모임도 자주 갖는 구랴. 부랍소...ㅠ,ㅠ 달리도 대전태생이오만 소햏이 업어 왔소..ㅡ,.ㅡ 먹순이를 업어 왓소. 대략 못먹는거 없다오..지금까정 설사한번 안하고..
오홍~ 지금 금동 은동이가 통통통 뛰어댕기오~.~
늠 귀엽다...ㅡ_ㅜ
음하하..lynch햏 애들은 암거나 잘먹는게 도와주는거 가쏘..대략 캔만..그것도 비싼 캔만 조아하면..낭패..;;//낭만이랑 로미는 지금 둘다 뻗었꾸랴..아까는 우다다다다다..하면서.온집안의 물건을 다떨어뜨리더니...
잘먹는것도 좋지만 서도 옆에서 뭘 못먹는 다오.ㅡ,.ㅡ 헌데 낭만맘햏 무슨 카메라 쓰시오? 소햏 s30에 스트로보 달았건만 대략 낭패요. 물을 수도 업ㅂ고..ㅠ,ㅠ
헙..소햏은 쥐투에 스트로보 싼넘으로 하나 달었따오.. s30도 캐논꺼..아니오? 아닌가?;;; 수동으로 쓴지 얼마 안됐따오.. 항상 그손에 머물기엔 느므 아까운 디카 라는 소리를 들었다는.. 가심 아픈 전설이..;;;
또 소햏이 찍어보겠소.....고민중......낭만 맘햏의 사진들은...노출오바가 많소..그리고 얼마전에 올라온 방법당한 뒤꿈치 사진을 기억해보면....살색을 그렇게 표현하는 기종은 캐논이오..캐논중에서도 G시리즈의 오바노출은 이미 소문이 파다하오...........딥쁠. 이번에도 과연 기종을 맞출 수 있을런지.......뚜둥~!!
헛........ㅡㅡ;;
낭만 맘이 카메라 살때에..같이 갔던 본녀로써는.. 확실히 알고 있소 ㅋㅋ
ㅋㅎㅎㅎㅎ 벌써 뤼 달았찌라..;; 쩝.. 노출을 오바 안하려 해도.. 대략 한단계 낮추믄 느므 어둡고..다시 높이믄 오바되고 하는구랴...딥쁠햏 유윈이요!!! 크하하하하..- 뤼를 못보시고 먼저 달으신거 가쏘...헙..좀 참을껄...대략 성질이 급하여...;;
g두마리 였구랴. 핫슈가 있으니 좋구랴. 캐논 s30은 핫슈가 업ㅂ어서 달리뇬 사진찍을라 치면 눈부신지 눈을 감아 버리오. 이참에 쥐3마리로 기변을...대략 희망사항이구랴. 모리겟소. 카드오면 긁어버릴지..ㅡ,.ㅡ;
진짜 희망사항은 조기 위에 파닥파닥 거리는 \'소니 717\'이라오. 말 그대로 희망사항..느무 비싸서 엄두가 안나오. 소니는 가격을 낮추라.. /이미지비율 되는건 진정 소니꺼 밖에 없는 것인지..ㅜ,ㅜ
쥐5마리가 나왔따 하오...;; 으흐..그걸로 기변하시구랴... 그리고 한번만 빌려주시구랴..들고 튀게..=3=3=3=3
쥐5마리..블랙바디가 멋지구리하긴 하오만 성능면에선 쥐3마리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하는구랴..쥐3마리니 들고 튀는건 무효...!!
오홋...쥐3마리랑 별반 다를게 없다굽쇼? 오홋..그런거요? 그름 쥐3마리 가격 내렸겠꾸랴...*.* 음핫핫..;;
lynch 햏 장터 매물 유심히 보시오.. 요즘 717 가격이 뚝뚝 떨어지는거 같던데.. 내 디카두 장터에서 샀다오.. 당욘 직거래.. 잘 찾아보면 새것이랑 다름없는 물건들이 꽤나 바글거리오..+_+
린치햏..그럼 플래시 강제발광으로 하고선, 플래시 앞에 휴지 한장을 댄담에 찍어보시오...의외로 괜찮은 효과를 본다오...아니면 슈퍼 식품부에서 물건사면 나오는 하안 얇은 스티로폼 용기..아시오? 그 용기안에 고추같은거 들어있고, 랩으로 둘둘 말아서 파는....암튼.그 플라스틱을 플래시 앞에 대고 빛이 45도 위로 향하도록 하고 찍어보시오...이게 바로 짝퉁 바운스라는 기술이요..햏햏~
그 용기는 네모난 접시처럼 생겼소........
캑...딥쁠햏 60등 축하하오..한턱 내시오!
술을 끊어보시오.....낭만 맘햏....그럼 소햏이 61인게요? 할건 많은데 두시간째 냥겔에서 이러고 있소...허허....하지만 벗어날 수가 없소...
으흠..술이 문제였꾸랴..역쉬 예리한..딥쁠햏..;; 당신이 60뜽 마쏘!!! 소햏은 들어와서 씻지도 않고..3시간째..이모드요..뎅장.. 동아링크 사건으로 냥갤 한가해 지믄.. 이제 중독에서 벗어나나 했더니만..
한동안은 힘들지....싶소...보통 밤에는 냥겔에 잘 안들리는 딥쁠이오만.....엊그제를 시작으로 이제 탄력받았소....다들 밤에 잘 생각들 마시오...ㅡ.ㅡ)/
근데..이쯤에서 택배비햏과 초콰임햏의 글이 붙어야 정상 아니오?
음핫핫..그말한걸 후회하게 해드리겠쏘..;;;
캑..둘다 쓰러져서..자나보오...;; 비오는 외로우운..바암이에요~~
글이 많이 올라왔는갑소...낭만햏 글을 이제야 발견...황송하다믄...토욜날 쏘씨옷!
아니오.택배비햏의 밤낮 정상으로 돌려놓기 뿌로젝트는 현재 진햏중이란 말이오....택배비햏..돌아오시오...어느 겔러리에서 헤매고 있는게요? 컴배액~!!
대전에 비소오? 설은 아주 맑음인디....멀고도 가깝구랴...장소는 멀고...우리마음은 가까우니....웩
그햏 씻으로 갔다는데 74표! // 대전에 비소오는 아니고 비는 오오.. 날씨는 다르나.. 우리의 마음은.. 한곳을 향하고 있으니...한곳: 뱀쑈...
흐음...처량하게 밖에서 5시간을 앉아있다 모기에게 헌혈을 지대하게하여...정신이 혼미하오 ㅠ.ㅠ 비소오....라니....뎅장~ 헌데 소햏은 뱀쑈보담은.....스뚜립쑈에......더.....+^^+
위에서 언급한 스트로보 쑈는 관심이 업는게요? ;; 밖에나가 당췌! 왜에! 5시간을..!!!!!!
으하; 이거였구만.. 미르랑 리꼬랑 싸우는거 찍느라 정신이 잠시 나갔었소.. 어찌나 웃기던지..(근데 왜 건진 사진은 없는게냐.. 워낙에 날렵들하씨어;; 찍으면 뒷다리한쪽..;; 머 이러니..-\"-)
베리&깜쥬&애기 햏도 디지털 도어 롹을 쓰는가보오...기억나는 거 없소? 낭만 맘햏?
캑.. 격나는게 왜 없겠쏘...내 정말 .. 추레한데 살다가 발꿈치 다 깨지겠쏘.. // 뒷다리 한쪽.. 사진 기다리겠쏘
딥쁠햏 소햏 던에 쪼들리는 햏이라 되지털가튼더 못쓰오 ㅠ.ㅠ/낭만햏......다 당신탓이얌~
헙..우리집앞에서 또 5시간 기다린거요? 참내..거기 아니라니깐..왜 자꾸 엄한데 가서 기다리는거요? 머리다 풀어헤치고...;; 지나가던 사람 또 여럿 경끼 일으켰겠쏘...(조용히 심각한 목소리로)이제 그만 하시오.
처량하다......ㅠ.ㅠ 되지털을 이용할 수 있는 날을 위하야.....소햏은 일하러 가야게쏘.ㅠ.ㅠ 터벅 터벅...
잘가씨오....손을 흔들며.... 소햏도 이제좀 씻어야 겠쏘..자꾸 벌레 꼬이는거 가쏘...절뚝절뚝..(아직 다리 상태가 정상이 아님)
그집이 그집같고...글적글적....우쒸 오늘은 꼬옥 수영장을 가서 머릴 감아야지....글적 글적..후두두둑....설은 짐...눈오오....휘릭
방금 소햏의 모니터로 날벌래 한마리가 난입해서 모니터를 훑고 다니오...본햏 무의식적으로 마우스 포인터로 따라다니며 클릭클릭 하며 죽어.죽어..했다오........밖에 비가 참 많이도 오오..... ̄▽ ̄)a
앗...딥쁠햏 맥도 쓰시나보오...그 껨생각나오...파리 모기 잡는 껨...
본햏 역시 가난하여 mac은 못 쓰오...보통 모니터에 벌레가 깐죽거리면 보통햏들은 손가락으로 꾸~욱 눌러죽이거나..손을 휘휘 내저어 쫓는다오...하지만, 본햏은 어땠다고 하였소......ㅡㅡa
소햏은 그겜해 봤따오. 침뱉어서..밑에 있는 사람 맞으면.. 점수 올라가는..비비스앤드 벗헤드..
비는 언제 그칠란고
87뜽! 본햏의 핸펀이 듀얼 신청후 맛이 간 상태라오. 아침에 뻐뻐날리지 마시오.(고친후엔 날려도 되오. 흐흐)
미르 목이 어케 180도 돌아갔소?...-_-a:: 글구...로미양은 꼭 여우처럼..생겼소...예뻐라~
헙..지온햏 알겠쏘..끄덕 끄덕..// 헉~~햏 조게...당췌 미스테리요..완조니 ..고개를 돌리더만요..;;
90뜽~!!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