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늘은 우리 이뿐 수양딸의 완벽한 식빵포쥬에서 스타뜨 하겠쏘. 이렇게 완벽한 식빵을 보았쏘? - 다들 보았따는..구랴..;; 쩝.. 소햏은 첨 봤쏘. 낭만이는 항상 너부대대 모드라... data-nummark="1" zoom-number=0 > 어제 혜성과 같이 등장하여...열띤 카메라의 시선을 받고 있는 행복군.;; data-nummark="2" zoom-number=1 > 200장 중에 우리 로미 사진 떨렁 4장 찍은 택배양의 뒷통수.... - 바탕화면에 깔아놓고..째려 보고 있음..;; 택배햏 뒷통수 조심해라..;; data-nummark="3" zoom-number=2 > 초콰임햏댁의 금동. 은동.. 얘들...손잡고 댕기다가..손잡고..같이 자더이다..;; 징한 넘들...쌍동이 남매 같았쏘. data-nummark="4" zoom-number=3 > 구여버서 턱긁어주니..턱잠시 올리곤..다시 저자세 고정하여 주무시오.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결국...놀아주러 갔쏘. 저리 부엉이처럼 행복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구랴.. 아무래도 저집 미르군에게 살앙에 빠질꺼 가쏘... 우낀 사진은 다 미르한테 나와서..소햏 \"우울할때\" 라는 폴더 맹글었쏘. 거기에 미르사진 넣고 우울할때마다 꺼내보고 있쏘..;; 택배햏 ...미르 나한테 넘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