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리 루이 많이 크지 않았송? 정말이지..눈 툭~튀어나와서는 빼짝마른 아깽이시절이 엊그제같은디... 어느새 이렇게 늠름냥이가 되었다옹... 애교는 비록 별루 없지만서도...집에서 말썽한번 안부린 녀석이오... 잘때는 사람이 불끄면 절대 깨우지않고 아침꺼정 기다려주는 이쁜 아들이오...T^T 영감집에 있는통에 일쭐에 한번 뵙는것이 원통하오나... 루이마마님 뵈러 가는길은 언제나 행복하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