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네] 쀠마의 빠진 이빨..
택배비3000..(211.229)
2003-07-01 02:29
추천 0
어찌 됀일이고..하니..
낮밤 되돌리기 뿌라젝트(?) 중.. 11시좀 넘어서 함 자볼까~ 하는데..
아그들이 넘 이뿌게 자는것이었소..

data-nummark="1" zoom-number=0 >
(근데 이둘은 이쌍하게 심심하면 싸우는데 왜케 들러붙어자는지.;;)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근데 쀠마가 누워있는자리가.. 딱 침대 중간이라..(내자리;)
살짝꿍 찝쩍대면서 옆으로 옮기니.. 깨더만 그떄부터 입맛을다시며
이가는 소릴 내는거얐소..
머 그래서 알게됐다오..
병원에선 얼굴쪽 근육을 건들수도 있으니.. 치료말고(치료가 힘들것같다공 ㅠ_ㅜ)
걍 확 뽑아뿌리~ 라고 해서..흑흑흑..
병원에서 데리고 오는데.. 퍼덕퍼덕대구.. 넘 무서워하더이다..
집에 와서는 안정을 취하라고..불도 다끄고.. 근처에서 쳐다보다 자다 쳐다보다 자다..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영숙이는 \'쀠마가 누구래~\' 하는 꼴로 침대서 내려오지두 않공; -\"-

data-nummark="8" zoom-number=7 >
문제의 쀠마 어금니.. (같이 출현:미르의 송곳니-유치)
동물병원은 고양이에게도 부분마취를 시술(이라해야하오 시행이라해야하오)
암튼 하라하라!! 이빨 하나 뽑자고 전신마취 하지 마라마라!!!!!!!
보면 볼 수록 깎아논 아가들이 넘 귀엽소..^^;
냐~^-^ 손발이 늠 귀엽ㅂㅂㅂ
낭만 맘햏의 글에 댓글달면서 왜 택배비햏의 반응이 없을까.....했었는데.....살짝쿵 글 올리고 있었구랴...미르를 보니.....잠이 오려고 하오..냥이마마들 주무시는 모습은 언제봐도 행복해보이오.....
우후후.. 울 아그들 이뿌단 소리는 왜 질리지 않는겐지.. ㅠ_ㅜ..
나..미쵸.. 미르를 넘기라 넘기라...미르볼때마다..이젠 웃음부터 나온다는...깔깔깔깔...;; - 비오는데 이케 웃으니까..무삽지 않소?;;
근데 비오나보오.. 문 꽁꽁 다 닫아놔서 몰랐소.. 비올떄는 그저 부친개..나..;; 배고프옹 ㅠ_ㅜ 어제 오전 11시까증 안잘라고 미친듯이 먹고는.. 암것두 못묵었소.. 근데 왜 배는 더부룩하지.. 아니고 아니고~~ 난 씻으러 슝~ 아일삐배애액~
머리에 꽃은 꽂으신게요? 낭만 맘햏?
아이구... 쀠마놀랬갔소.....ㅠ.ㅠ..... 전신마취 넘 무섭소... 흙흙...헌데 미르 잠자는 모습이..... 허거거...낭만맘한테 한달빌려드리고....그담엔 본햏한테 넘기시오... 재동이랑 같이 셋트로 코믹묘로 본햏이 훈련시켜보겠쏘...-_-
지금 큰길에서 머리 꽃꼽고 .. 월남 치마 입고 달려가는 여자 안보이시오? 깔깔깔깔.....ㅡㅡ;;
아 씻으러 가려는데 왜케 웃기시오~ 컴터 손바닥에 들고 월남치마+꽃에 미친듯이 웃으며 뛰어다닌다? ㅋㅋㅋㅋㅋ
이틈에 낭만 맘햏네 침투해서 로미를 비롯한 냥이마마님들 접수하겠소..고맙소...-ㅅ- 은행동까지 뛰어갔다오시오...천천히..
택배비햏도 낭만 맘햏과 같이 뛰어볼 생각은 없는게요? 낭만 맘햏 혼자 뛰면 좀 뻘쭘할듯 싶소
울집엔 꽃이 없어서..캣그라스나 꽂고 뛰어야 겠구랴 -_-;;
헙..저햏의 속셈에 걸리믄 아니되오..그집 애들도 ..업으러..올꺼 갔쏘..;; 딥쁠햏.. 고수인듯한 냄새가..킁킁킁..;;
쀠마 짠하구랴..송곳니 업ㅂ음 허전할듯...근데 송곳니 유치는 언제 빠지는 것이오. 달리뇬 7개월이 넘었건만 당췌 빠질 생각을 안하오..이빨색이 온통 누리끼리한게 유치라도 이빨을 닦아줘야 할듯 싶으오..
딴애들은 내가 못봐 몰겠소만 미르는 대충 7개월쯤 빠졌다오.. 새이가 돋아날때 얼마나 귀얍은지 +_+
털장갑은 언제봐두 이뿌오..부산에서 그 털장갑을 볼수잇길 기대하겠소
아흐..근데 애들 원래 이케..헤어볼을 자주 토하는거요? 낭만이 벌써..5월부터..3번째요..나정말..내 머리카락 때매 그른가..
이이인..후..햏.. 락페스티발 가신다더만.. 거그에 미르를 데리고 오라굽쇼?? -\"- 배째시오// 낭만맘 5월부터 3번이면; 양호하구먼.. 울 애들 대충 한달에 3~4번 토하오..
허..업..그런거요? 난 우리애가 느므 심한줄 알고.. 그게 내 머리카락인줄 알고..고스트햏 조언대로..삭발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었쏘...
장모얼라들은 그러는 구랴. 달리는 아적 헤어볼 토하는거 한번도 못봐서 대략 신기하오..
근데 헤어볼토할때는 애들 왜케 불쌍한거요 -_-;;;
아까..등뚜들겨 주느라고 욕봤쏘..온몸 들썩 들썩이요...ㅠ.ㅠ
캬캬캬캬 짐 미르랑 리꼬랑 싸우는데(우다다말고) 미르가 마징가 귀해서 어퍼컷 날리는데 왜케 웃기오~~ 리꼬는 놀래서 붕붕 날고~~ (근데 고냥씨들두 머리때리기할때 퍽퍽 소리가 나는구랴) 아고 웃겨 ㅋㅋㅋ 부친개 먹은거 소화 다돼그따..
캑..그거 구경하고 온거요? 딥쁠햏이 애타게 찾았건만..지금까지...!!
누가 날 찾앙?? - -? 그햏가 머 물어봤었소..??
어차피 락 . 페 가 이틀에 걸쳐 열린다오 부산에서 대략 3일정도 체류할꺼같소
댓글 올라올 타이밍에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뭔 일 난줄 알았었소......-ㅅ-
락? 누구누구 와여
택배비햏 질문이쏘...우선 아그들 넘 신선하구려...켜켜^^ //질문...울 밀레나도 밥먹으면서도 이갈고 눈딱다가도 이르 뿌드득 가는게 이가는건 이빨이상이라 할수 있는게요? 소햏도 병원으로 직햏해야 하는것인지 알려주시오..이빨가는건 버릇이겠거니 했는데 병인게요?
원래 가는애도 있을꺼 같소만.. 쀠마는 얼래 그런게 아니어서 입을 들춰보니 이가 잇몸에서 살짝꿍 빠져서 옆으로 누워있었소..(그러니까 부러진꼴) 그래서 병원에서 뽑은거요.. 입을 한번 들춰보시구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