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됀일이고..하니.. 낮밤 되돌리기 뿌라젝트(?) 중.. 11시좀 넘어서 함 자볼까~ 하는데.. 아그들이 넘 이뿌게 자는것이었소.. data-nummark="1" zoom-number=0 > (근데 이둘은 이쌍하게 심심하면 싸우는데 왜케 들러붙어자는지.;;)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근데 쀠마가 누워있는자리가.. 딱 침대 중간이라..(내자리;) 살짝꿍 찝쩍대면서 옆으로 옮기니.. 깨더만 그떄부터 입맛을다시며 이가는 소릴 내는거얐소.. 머 그래서 알게됐다오.. 병원에선 얼굴쪽 근육을 건들수도 있으니.. 치료말고(치료가 힘들것같다공 ㅠ_ㅜ) 걍 확 뽑아뿌리~ 라고 해서..흑흑흑.. 병원에서 데리고 오는데.. 퍼덕퍼덕대구.. 넘 무서워하더이다.. 집에 와서는 안정을 취하라고..불도 다끄고.. 근처에서 쳐다보다 자다 쳐다보다 자다..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영숙이는 \'쀠마가 누구래~\' 하는 꼴로 침대서 내려오지두 않공; -\"- data-nummark="8" zoom-number=7 > 문제의 쀠마 어금니.. (같이 출현:미르의 송곳니-유치) 동물병원은 고양이에게도 부분마취를 시술(이라해야하오 시행이라해야하오) 암튼 하라하라!! 이빨 하나 뽑자고 전신마취 하지 마라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