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론.. 미르가 일뜽이었소.. 미르는 때리면 거의 맞고.. 쌈박질은 안하지만.. 한번 열채면 도망가는넘 쫓아가서 코너에 몰아놓고 패는 (어메를 닮은) 근성이 있다오.. 근데 요즘 리꼬가 많이 앵기는 구랴.. data-nummark="1" zoom-number=0 > 선빵은 미르였소..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이런 식으로 싸우더만 때리긴 더 많이 때린 미르가 숨는건 왜인지;; (숨으면 지는거잖쏘) data-nummark="5" zoom-number=4 > 괜히 발톱가는척하구 있어 -_-;; data-nummark="6" zoom-number=5 > 까불고 있어.. X뚜 아닌게~ 샷;; 이놈들 둘이 삐까삐까해서 좀 시끄러운거 같은데.. 중성화한 애들은 쌈이 자주난다고는 들었지만..하루가 멀다않고 이럴쭈리야..-_-; 근데 암만봐도 리꼬가 요즘 반항긴거 같소.. 미르랑 싸우고 난뒤 영숙이랑 쀠마랑 물고 누르고 질질질 끌고.. 먼가 불만이 있는거 같은데.. -_-;; 지금은 쀠마가 죽어나고 있다오.. 도망가다 식탁다리에 쳐박고..난리요.. 안그래두 아픈애를.. data-nummark="7" zoom-number=6 > 분위기 파악 못하는 영쑥은.. 미르랑 리꼬랑 싸우는거 찍는다고 구석에서 쪼그리고 있는 나를.. 열씸히.. 진짜 열씸히.. 글루밍해주셨소..(킁킁~ 나한테 냄새가 나나보오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