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네] 그들의 서열은?
택배비3000..(211.229)
2003-07-01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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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기론.. 미르가 일뜽이었소..
미르는 때리면 거의 맞고.. 쌈박질은 안하지만..
한번 열채면 도망가는넘 쫓아가서 코너에 몰아놓고 패는 (어메를 닮은) 근성이 있다오..
근데 요즘 리꼬가 많이 앵기는 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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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은 미르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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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싸우더만
때리긴 더 많이 때린 미르가 숨는건 왜인지;; (숨으면 지는거잖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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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발톱가는척하구 있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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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고 있어.. X뚜 아닌게~ 샷;;
이놈들 둘이 삐까삐까해서 좀 시끄러운거 같은데..
중성화한 애들은 쌈이 자주난다고는 들었지만..하루가 멀다않고 이럴쭈리야..-_-;
근데 암만봐도 리꼬가 요즘 반항긴거 같소..
미르랑 싸우고 난뒤 영숙이랑 쀠마랑 물고 누르고 질질질 끌고..
먼가 불만이 있는거 같은데.. -_-;;
지금은 쀠마가 죽어나고 있다오..
도망가다 식탁다리에 쳐박고..난리요.. 안그래두 아픈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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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파악 못하는 영쑥은..
미르랑 리꼬랑 싸우는거 찍는다고 구석에서 쪼그리고 있는 나를..
열씸히.. 진짜 열씸히.. 글루밍해주셨소..(킁킁~ 나한테 냄새가 나나보오 ㅠ_ㅜ)
애덜 시원해보이오.. 하지만 약간 부끄랍소..=_=;
이게 아까 말한 그 사진이구랴.......ㅎㅎㅎ
미르 귀여워 죽겟송...^-^ 글구 택배햏 고맙소. 내 장터에서 717건질수 있을듯 하오. 내수지만...소니는 내수라도 as잘해주는 편이라 들어서..덜컥 메일 보냈는데 될런지 모르겟소..
우후후.. 낭중에 717 들이거들랑..;; 울아그들 한판씩..흐흐..
ㅎㅎ그렇담 쿨햏 꼬셔서 대전까정 가서 찍어 주리다. 대신 캣타워를 들고 튈지 모리오.
가능하면 해보씨오.. ㅎㅎ 얼마나 무거운뎅..
캑...드뎌 전기가 들어왔쏘..대략 구질구질한데 살믄.. 이사가야혀...뎅장
전기가 집을 나갔었나요?
전기가.....................가출했따가..좀 아까 들어왔따오..비와서 갈데도 없고.. 배고푸다고
본시 맞은 놈은 발 뻗고 자도 때린 놈은 발 뻗고 못 자는 법이라오....^^
아까 지량리로 낚시 갔다가 비쫄닦 맞고 왔소~ 글고 차 라이트를 낚시대 껼때 켜두느라 차 배터리는 앵꼬나서 6시간 고립됬었다는 악몽이~
저렇게 깎으면 면역체계 같은거에 이상이 생기지 않소?....불쌍해보이오...-_-;;
애들 싸우는게 너무 귀엽소..내 저만큼 감당할 능력은 안되지만..둘째만큼은 꼭 들이고 싶구랴..애들 넘 귀엽소..
영숙이 성격이 너무 맘에 드는구랴 *^^
자주 좀 씻으시오. - - 영쑥씨 혀 빠지것쏘...
네.--;;
아...영숙씨.. 역시 성격은 노란둥이가 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