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웰컴이라고 합니다.. 우리동네 천이와 연이와 덕이를 소개시켜 드리지요.. ---- 1탄! ---- 일견, 별 특별할 것도 없는 보통대문 인 듯! 첫번째 사진에서는 녀석들이 잘 보이지 않죠..? 적당한 그늘밑에 숨어 자고 있답니다.. 잘 찾아보세요..:) --------------------   2탄!   ------------------------------ 그렇게 \"웃기는 놈들이네..^-  ^\" 하고 녀석들을 잊고 지냈는데.. 며칠전 해가 짱짱했던 오후시간에.. 녀석들과 또 만났습니다.. .... 길을 걷다가.. \"와따매..날씨 좋네...\" 눈을 부빗부빗부빗!! 허걱..내가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거냐?? 이 간큰 녀석들!! 천이, 연이, 덕이..(마음대로 이름지어버림) 중 천이, 연이...-_   - 니네 여기서 뭐하냐..천연덕 스러운 것들..^-  ^;; 맹랑하니 귀엽지 않나요? \"야!! 야!!\" 아무리 깨워도 듣지도 않고.. 세상에서 제일 편한 자리에 딱~ 하니 자리잡고.. \"잡을래면 잡아봐라~\" 하고 있습니다..^-  ^ 아주 이 동네를 접수해버린 듯 하네요..좋은 자리는 다 차지..^-  ^ (눈대중으로 1살 아직 안 된듯..요즘 어린것들 무섭다니까요..) 앞으로 예의 주시하면서 행보를 관찰하도록 할 예정.. ^-  ^ 혼자 귀여워하기 아까워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