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여를 남겨놓았을 때가 생각난다오... 그때는 이런저런 고민들로 뛰어다녔는데 벌써 내일로 다가왔구랴... 거참... 5일이라는 시간이 남겨져있소... 평일은 그다지 사람이 많지않을것으로 생각하고 주말에 사람들이 많이 올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 5일이 모두 소중하게 느껴지오... 하지만 무리한 대가는 바라지않겠소... 고양이를 싫어하던 이들이 전시회를 통해 환골탈퇴하는 모습은 기대하지도 않쏘... 그저 아이들과 학생들이 많이 와서 볼수있었슴하고 미래에는 모두에게 이쁨받는 존재가 되길 기원하오... 쌓아놓고 보고있자니 몸이 근질근질하오... 또 일하러 가오 슈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