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청설모 여름감기 넘모 무습다 갤럼들 걸강 잘 챙겨라
자...눈팅하는 캣맘들에게 궁금한게 있다
캣맘들 주장대로면 좋은 캣맘인 본인들은 사료고 물그릇이고 재깍재깍 치우고 청소도 잘하고 피해 1도 안준다고 주장하는데
그럼 물그릇 사료그릇 치웠어요 내 사유재산 건드렸썰 이건 어느 틈에 그러는거임?
밥주고 잘 치운다는데 캣맘피셜 혐오자들이 그걸 싹 가져다 버릴 틈이 어딨노
우리 솔직해져보자.솔직히 캣맘이 밥주고 깨끗하게 치우는거 본 적이 없음.흔적도 안남게 치운다면 그걸 볼 수 없는게 맞거든.캣맘이 밥주는거 눈치채고 아 치워 이러는거 널부러 놨으니 그런거지.쥐도 새도 모르게 밥주고 싹 치우면 혐오자들이 우에 어찌 알겠노
결론은 캣맘들은 잘 치운다 흔적도 안남긴다 이러는데
그런 캣맘은 없다.
모순 많음. 영역동물이라 원래 거기 사는 애들이랬다가, 주민들이 싫어하는 음쓰 찢지 못하게 한 장소를 정해서 주는 거랬다가(즉 자기들이 다른 곳들에서 그리로 불러모으는 게 맞다고)
캣맘이 옳은 말 하는게 이상한거긴 하지 tnr하면 쓰봉 안찢는다 안운다는것도 그렇고 사비로 뭐 한다는것도 그렇고 Tnr은 그냥 중성화인데 쓰봉 찢는거랑 우는거랑 상관없는데 캣맘은 그걸 밥주는 근거 삼으려고 만능을 만들어버림
그리고 똥까지 치워야 진짜라고 왜 멋대로 사료만 치우겠대 개주인들은 무조건 배설물 즉시 수거하는데.
고양이는 무조건 똥 묻는다구욧 그러므로 이 똥은 개나 인간이 싼겁니다 ㅋㅋ 마당 잔디밭에 싸지르는거 보면...안묻는게 맞더라
ㄹㅇ 똥 치우라고 갖다놓으면 쌍욕박는게 사육인건지ㅋㅋㅋ
예전에 주차장에서 밥주다가 밥자리에 똥 갖다놓으니까 싸움난거 뉴스에 나온거 결론이 어떻게 났으려나?
몰루 밥자리로 쌈질 난게 원투 케이스여야지 캣맘들은 일단 밥자리 만들면 점점 콜로니 규모가 커져서 텐트치고 우산 펴고 한 살림 차리더라.조금 과장하면 홈리스 움막정도..캣맘들은 사료 인풋은 하면서 똥 아웃풋은 모른척 하더라
@ㅇㅇ(116.43) ㄹㅇ 자리잡기전에 박살내놔야됨 캣망구 하나 그냥 냅두니까 겨울에 털바퀴 춥다고 이불갖다놓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민원넣어서 치우니까 온 세상이 깨끗해지더라ㅋㅋㅋ 쓰봉 뜯는것도 먹이 있는곳에 한해서임 털바퀴 밥 자체가 없으니까 먹이있는곳으로 떠났고 쓰봉도 멀쩡해짐
애초에 잘 치우려면 집 안에서만 키워야지.. 밖 어디다 똥오줌 갈기는지 어케알고 찾아서 치움
애초 잘치우면 밥주는것도 모를껄 ㅋㅋ 치우라고 난리치우는건 안치우기 때문인데 캣맘들은 잘치운다고 구라부터 치고 봄
@ㅇㅇ(116.43) 그게 맞네 ㅋㅋ
강 멍청한거지 뭐 - dc App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때려맞추는데 캣맘은 맞말한 적이 없음
@ㅇㅇ(116.43) 캣맘은 고장이아니라 애초에 제작과정에서 잘못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