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할머니가 삼색이 하나 키웠는데 애교 존나 많고 착한데 코도 안길고 동글동글 예뻤거든. 그래서 도숏 그리 나쁘게 생각안했는데 요즘 길고양이들 보면 왜이리 ㅈ같이 생겼냐 진짜 그냥 불쾌하게 생김 그리고 성격은 왜이리 지랄 맞은지. 사실 요즘 집 앞에 캣맘이 자꾸 밥그릇 둬서 ㅈ같은데 악감정이 생기니까 길고양이들까지 미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