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밥주던 캣맘충 횐님

바퀴들이 회사 물품을 긁긁 똥오춤 테러함

그러나 한 20대 남자의 도움으로 회사가 각성해서

밥 못주게 하니까 몰래몰래 밥줌

근데 곧 신혼여행다녀온다면서

돌보던 수컷도숏이 잘못될거 같다고

누군가 입양 좀 해조! 즙짜는중

물론 본인은 절!!!대 못데려감

글에서 알러지 있는 여직원, 20대 초반 남직원 욕하는데

정작 본인 남편도 알러지라면서 못데러간다 핑계대심ww

글고 1살짜리인데 아직도 중성화 안되있는거 보면

지돈으로 하긴 아까웠나봄?

플래너도 없이 결혼한다 하시니wwww

저런 무책임한 캣맘충들 때문에 길도숏 혐오하게 되서

결국 약먹고 전부 몰살엔딩일지도ww

책임질거 아니면 걍 건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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