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이란 단어가 없을때는 길괭이가 크게 늘지도 않았음
태어나자마자 젖경쟁에서 밀린 새끼 사망 + 아사 + 동사
등등으로 길괭이가 자연사했으니까
이게 평범한 야생동물이고 원래 야생동물은 3년넘게 살기 힘듦
그걸 캣맘단체가 3년도 못사는 가여운 길괭이라고 가스라이팅해서, 밥주고 겨울집주고 아사 동사를 막아 개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함
그 결과 세금으로 중성화해서 틀어막고 있음
(요약)
자연이 개체수를 조절하던걸 캣맘의 오지랖 때문에 세금으로 개체수 증가를 막게 됨
자연을 함부로 대하는게 캣망구일까 일반인들일까
애초에 지들이 만든 판인데 캣맘 욕이라도하면 tnr도 열심히하는데 왜 욕하냐 지랄함ㅋㅋ 것도 세금땡겨서 하는주제에 유세 존나부리더라 세금 지원되니 뭔 지들이 나랏일이라도 하는줄아는듯
중요한건 저게 의미가 전혀 없다는거 지금 이것도 10년이 넘었는데 숫자가 줄지 않고 되레 더 늘어나니
맘카페나 보배같은 커뮤니티에서 캣맘 조지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캣맘 처벌 대법원 판례가 최소 1만건은 되어야 정부가 캣맘 조지기에 나설듯
캣망구가 아무 말도 못하고 비추 주작질하는거봐 ㅋㅋㅋ
tnr로 개체수가 줄어든다면서 tnr예산과 털바퀴 로드킬 건수는 해가 가면 갈수록 늘어나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추 12개 뭐냐 정신을 못차리네 ㅉㅉ
비용만 오르는 거면 모르겠는데 개체수가 존나늘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