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이 욕구불만에 의한 스트레스로 대장염이 걸린지 이틀째 약안먹겠다고 엄마팔에 칼자국을 긋는 패륜을 저지르더니 완치와 더불어 다시 사랑스런 명랑이로 돌아왔다오~~ 그동안 웬지 피해다니는 듯하더니 컴터의자에 앉은 본햏한테 뛰어오르던 때의 감격이란~~~눈물이 다 낫다오. 어제는 본햏친구가 와서 자구 갔다오. 울 명랑이랑 나비가 곁만 스쳐두 비명에..저리가~~를 남발하더니 뻗어서 자더이다. 이녀석들두 분위기가 위축된걸 느꼈는지 간만에 우다다두 안하구 얌전히 자던데..그래두 내친구 거슬린다구 결국 아침 7시에 애들을 화장실에 가둬놓고 잤다오. 그러다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하는 뉴스프로에 먼 양귀비재배를 하는 먼가 하는 소식이 있었나보오. 명랑이가 그걸 먹고 한겨울동태처럼 굳어져있는거 아니오? 뻣뻣해진 명랑이를 들고 병원으로 가는데 길이 그렇게 멀수가 엄썻소.. 갔더니 위세척을 해야한다고 해서 본햏 서럽디 서럽게 울다가 깻다는 거 아니겠소. 친구의 구박에 맘상했었나보오 아님 티비땜에 헛꿈을 꾼건지 모르겠지만서두..이상한 꿈이였소~~ 위로해주시오~~ㅡ.ㅡ 피에쑤:  공부열쉼히 해서 스킨만들어봤다오..근데 한꺼번에 여러장을 올리는 건 당췌 모르겠으니 아는 햏들 좀 알려주씨오~~ 컥..이걸루 올리니 화질이 안조쿠려..해결방법있으면 그것두 알려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