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알러지, 아들 알러지+ 천식 집에 이미 8마리 더이상 들이지 않기로 했는데 ㄱㅆ 횐님 남편 몰래 구라치고 병원비도 결제하고 저새끼 구조하심www 임보처 구하고 싶지만 지원 불가능해서 고민이라 보호소에 보내야할지 고민중이심 그치만 남편 잘 구슬려서 본인 집에서 임보하는데 성공하심 머단하신듯www - dc official App
남편이 불쌍하면서도 단호하게 딱 잘라내지 못한거보면 그냥 자업자득이다
남편이랑 아들이 알러지 있는데도 집에 8마리; 그와중에 또 데려오기.. 가족들 너무 불쌍하다..
저러다가 어느 순간 폭발해서 바로 이혼 한다 아이도 고양이 더 신경 쓰는 엄마 따라갈 일도 없고
운지
퐁퐁이 병신 - dc App
하...댓글들 어지럽네.저걸 멋지다 착하다 응원한다 할게 아니잖아.알러지도 알러지인데 천식이면 와 대책이 없네
연애맘 무현맘 눈뒤집힐듯
남편이 아니라 부모 일걸 ㅋㅋ
저런 여자들 허언증 좆되게 심하고 남편 없는 경우가 대부분 아마 부모한테 기생중일거임
ㅋㅋㅋㅋㅋ 미친사람이네
와 첫댓은 이미8마리나있음 가족알러지있음은 알빠노고 보호소 보낸다니까 뭐라하는거네 ㅋㅋㅋㅋ 그럼 지가 좀 데려가던가 댓글로 조금만 돌보면 괜찮아진다는것들 절대절대 지네집엔 안데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