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짤림 방지샷 > < 아래 서핑하다가 찾은 고양이 사진. 깜돌이 같죠?? 으히히 > 나 물어볼게 있쏘!! 내일 내가 깜돌이를 데리고 여의도에 사시는 건국님 댁에 놀러 가기로 했다오... 근데 문제는 회사가 2시에 끝나는데 회사를 끝내고 집에 가서 다시 깜돌이를 데리고 여의도로 가면... -0-;; 4시가 된다 이겁니다. 쿨룩... -0-;;;;;;; (나도 주 5일제 하는데 다니고 싶어 =0=) 그래서 회사로 깜돌이를 데려갈까.. 생각중인데.. 사실 이것땜에 고민입니다.. 회사에서 여의도는 지하철로도 15분 정도이고. 점심 안 먹고 가면 1시반쯤이면 건국님네 도착할수 있을것 같아서요... 쩝!!!! 머 회사사람들은 제발 깜돌이를 데리고 와줬음 하는데.. 역시 문제는 집에서 8시 반에 나와서 회사에 1시까지 있어야 하는 깜돌이 때문에요.. 응가는 어따 쌔울꺼며.. 쉬는 어떻게 할꺼며.. ㅡ.,ㅡ;;;; (요 깜도리 녀석이 배변을 잠시도 못 참는.. 쿨룩 그래서 꼭 병원 가도 거기 있는 화장실에 꼭 쉬 한개씩 싸놓는단 말이죠~~) 회사 사람들은 그럼 모래를 조금 퍼서 봉다리에 담아가지고 오면 안되냐.. 하는데 것두 내키지가 않구... ㅡ0ㅡ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주륵주륵 깜돌이 스트레스 때문에 더 고민이라서요.. 그놈이 성격 좋고 스트레스 안 받는것 처럼 보여도 전데 몇번 밖에 데리고 가서 놀았더니 노란물도 토하고.. ㅠ.ㅠ 그렇게 되면 하루죙일 바깥에 나와 있게 되는건데.. ㅠ.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으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