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물이네 엄마가 데려다 키운   해인사 삼남매중 막내라옹.. 700그람 정도 나가오-_-;; 보다시피 엄청난 미묘라옹~~~ 겁많아 보이는 눈동자-_- 사진찍는다고 들었더니 쫄아쏘 ㅎㅎ 화장실 잘 가리고 그루밍 야무지게 하오..ㅎㅎㅎ 잘때는 꼭 종아리쪽에 몸을 던지고 자오-_- 잘때 엎어가도 모르는..ㅎㅎㅎ 이름은 고딩어-_-~~;;;;; 첫날부터 학~학~ 거리면서 나름대로-_- 가까이 오면 때려줄테다!! 라고 햇지만    (눈이나 뜨고해라~~) -_-; 아무도 상대 해주지 않자 모든걸 포기하고 있다오.ㅎㅎ 베리 베리 프리티한 이 왕방울 아가씨의 반려묘가 되실분은 멜 주시오~~noell82@hanmail.net                     noell82@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