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푸어들이 입에 달고 사는 소리. 생명에 차별은 없어야 한다고. 그래, 맞는 말이야. 그런데 선순위와 후순위는 엄연히 존재하거든.
털바퀴를 보호해야 할까? 코끼리를 보호해야 할까? 양식 있는 사람이라면 코끼리를 보호하는 게 맞다고 대답하겠지. 코끼리는 인간의 남획으로 멸종 위기니까.
즉 털바퀴는 보호가 필요한 게 아니라 과도하게 보호 받아서 문제가 된 거야. 털푸어들은 이걸 몰라. 아니, 알면서도 외면할걸? 털바퀴가 주는 이익이 너무 달콤해서 도저히 포기할 수가 없거든.
지한테 떨어지는게 건 당 최소 5만원인데 당연히 우선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