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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저렇게 잘노는지.. 예뻐죽게쏘~~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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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뽈뽈거리고 다녀설랑 아예 애를 잡고 찍어쏘. -ㅂ-
이리봐도 이쁘고, 저리봐도 이쁘니.. 어쩜 조쏘. 꺅~~
이 글을 열심히 작성하고 있는동안.. 리쪼녀석 맘에 안드는지 모니터 위에서
본햏을 향해 똥꼬를 보이고 자고 있쏘. 쿨럭...
리쪼 사진도 곧 올려줘야겠구료.. ㅎㅎㅎ
앗..귀여워..늠 귀엽잖아!! >.<
흥. 증말 귀엽꾼.. 흥.. 별루 안부럽꾼.. (아이고 귀얍쏘 ㅠ_ㅜ)
저 눈에 뛰어들어 수영하구 싶구랴.. 중간가리마두 이쁘고.. 허허...
아따..둘째만 넘 이뻐하는거 아니오? ㅋㅋㅋ
엄마랑 떨어져서도 꿋꿋하게 잘 지내는 아이인데 예뻐해줘야하지 않겠소.(사실은 그 집서 더 사랑받고 있다오.. 쿨럭..) 리쪼는 사진찍어놓으면 너무 안쓰러워서.. 차마.. ;ㅂ;
쿠악~~! 쿠아악~~! 모든 칼라가 파스텔톤이구랴~~~우웃~! 그....보쌈해오고싶은 충동이 마구 가슴속에서 솓아오르오...우웃~~ 버서크상태 직전~~-ㅅ-;
쿠헤헤헤쿠헤헤헤 ~~~ 이집은 딸래미만 둘이구랴~~ 캬캬
못생겼소!못생겼소!못생겼소!못생겼소!못생겼소!못생겼소!못생겼소!못생겼소!못생겼소! 햏햏.... 내가 한입 물어보러 함 가야겠구랴, 이코맘언니네로~~~
코낀빵언니 우리 세째 곧 오는데~~ 이히히 염장 질러야지~~ :)
아키라네 세째도 못생겼소!못생겼소!못생겼소!못생겼소!못생겼소!못생겼소!못생겼소! 으아아아아악~~~~~
이히히히~~~ 이히히히히~~~ (입 찢어짐 ㅋㅋ)
풉~ 게빵언니 부럽지요?? 캬캬캬캬캬컄캬캬캬캭 얼매나 이쁜지 모린다옹!!!! ㅋㅋㅋㅋㅋ 아키라햏네는 딸둘에 아들하나?? 골고루구랴~ ㅎㅎ
안부럽소!!!!!! 울집엔 다담주부터 딸이 둘 더 생긴다옹~ 냐하하핫...캬하하하핫~~~~~
물론 둘 다 쵝오의 미묘요! ㅡㅡb 음훼훼훼훼
탁묘맡으신게용?? 그런건 하나도 안부랍소. 캬캬
헉...눈치가 빠르시구랴...ㅡㅡ+++++
꺅~ 귀여워.. 귀여워~ 느므 이뻐..
옆모습이... 신정환이오..
헙 닝끄 갈수록 미모가 더해지네요@ㅁ@ 예..예쁜것.. 쿠엥>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