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오늘찍은사진도 있고 며칠된사진도있고 못난이  뚱땡이 나리도있고 출근할때면   문앞에까지 따라나와 마중하는 미리도있고 .... 성냥팔이 미리도있고..    별로 핀트도 잘안맞고 해서 그냥 그냥 가지고있다가 올리는 사진들.    가장은 길가에서 \" 오천원!1오천원!!\" 하면서 파는장난감.     우리집 두냥이들 사주려고 차를 세워서 사온 장난감.     아이들은 커가면서 점점더 떨어져나가고.    어제 퇴근하면서 집에들어가면서 혼잣말     \" 이궁! 이제 의지할것은 느이들밖에 없구나.\"    무척 따갑고 더운날씨요. 냉커피나 한잔마시고 정신차려야 겠소.       나리미리사진은 대체 얼만한게 걸리는건지. 식구들 다 끌고 서울까지 갔다가 꼬딱지만한   사진한장걸려있으면 대문짝만한 사진과 비교해가며 식구들 실망하고 놀려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