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니 거의 대부분 보호소입네 도와줘 해줘 하는 글보면 수십마리 기본임
동정심 유발하려고 블러핑 치는것도 아니고 진짜 70,80마리 근 백마리 키우는 캣맘도 있음.거기다 열악한 환경을 지 입으로 술술 자백함.20평 따리 방2칸 입니다.혼자 전부 케어하고 입습죠 등등
그러면 우매한 횐님들은 어맛 멋져요. 복받으실거에요.좋은일 하시네요 등등 이러는데 난 이해안감.
이건 호더지 구조가 아님.그냥 학대지.
난 저런 케이스는 차라리 길에서 사는게 더 환경이 낫다고 생각함.수십마리면 솔직히 케어? 되겠냐?
목욕도 묘주들 오늘 세마리 냥빨했다 이러면 중노동했네 이럴판인데 수십마리는 명절 목욕도 못시킴.
그래 목욕은 차치하고 재끼고 밥이나 똥간 같은 기본도 제대로겠냐...수십마리인데 똥간 갯수가 반의 반이나 되겠냐 명절 휴게소 화장실 꼬라지지 뭐.제대로 못싸면 신장쪽 문제 따라온다.
밥도 개별로 주겠냐 어디 세숫대야나 다라이에 하나 가득 사료 담아 너도 한 입 나도 한 입이지.그러다 복막염이나 범백 돌면 싸악 리셋
덮어놓고 줍다보면 그지꼴을 못면한다는걸 명심해야 함.
그리고 그런걸 잘한다 잘한다 해줄게 아니라 니 깜냥에 감당 못할 거면 더 이상 숫자를 늘리지 말아라 라고 쓴소리 해줘야 함.
열악한 보호소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 봄.그리고 보호소 자체에 공간이나 인력으로 동물수 제한도 필요하고
아 물론 이런 말 하면 캣망구들 반응 뻔함
너는 한마리라도 구조해 봤냐? 나라에서 못하는걸 우덜 캣맘이 하니까 나라에서 우덜 캣맘에게 경제적 도움을 내놔 돈줘
이러겠지.
냥갤 오래하면 고잘알이 아니라 캣맘잘알이 되어가는 느낌
눈을 뜨니 지옥 한 가운데였다 진짜 보호소는...
보호소도 분명 관련 운영 규정이 있을텐데 저렇게 공개적으로 수십마리 데리고 계속 운영하는 데 아무런 제재가 없는 거 보면 관련법이 없나? 싶기도 하다
동보법에서 일단 가축 반려동물의 경우 적절한 사육환경은 의무화 하긴 하는데
법은 있다는데 신고 넣는 사람도 드물고 사실 거기까지 법 알고 있는 사람도 드물지. 법도 법이지만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에게 감당못할 정도로 키우는건 학대라는 인식이 딱 박혀야 하고 더 나아가 책임 못질거면 피딩도 안된다는 개념이 생겨야 함
호더가 동물학대라는 개념도 없고, 또 저런 보호소 대부분이 길바닥에 사료뿌리다가 주워모은 거고, 보호소 운영하면서도 계속 뿌리잖아. 어떤 형태든 야생동물을 피딩하는 거 자체가 생태계를 파괴하고 동물학대로 이어진다는 개념도 없지. 왜 쟤들만 모를까 교육 문젠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