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한테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캣맘들도 문제다
진정 고양이를 위한다면 그런 호더한테 자꾸 돈 주는 거 좀 멈춰야함
세상에 모든 고양이를 다 구할 순 없다, 제발 있는 애들이나 잘 돌보라고 조언하는데도 끝도 없이 새로운 고양이 들이는 행위는 기본적으로 저장강박에 정신병이기도 한데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그러는 거임. 사료 부족하고 병원비 없을 때 구구절절 어쩌고저쩌고 사연 쓰면 후원금 들어오고, 자긴 그걸로 한 생명을 구했다는 숭고함도 느낄 수 있으니까
후원금 달에 한푼도 안 들어오고 다 끊긴다고 생각해 보셈. 일부 ’진짜‘ 정신병자들 제외하곤 나머지는 자연스레 고쳐질 걸
고양이 못해도 최소 10년은 살 텐데 10년동안 그 동물들 병원비 다 대줄 자신 있음?
정말 돈 없고 캣맘 캣대디한테 감당 안 되면 그 수용소에 있는 애들 다 어떻게 될 거 같냐
그니까 제~발 호더짓 못하게 개인 후원 좀 막아야한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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