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는 있는데 이게 이론이랑 실전이랑 다르더라… 


시발 오늘도 새벽2시에 갑자기 손 존나 세게 물어서 하지말라고 쓰읍! 했는데

그래도 미친개새끼마냥 존나쳐물길래 

잠 겨우 자나 싶었는데 깼음 + 존나아픔 + 영문도모른채당함 + 앞으로 3시간 후 출근 준비 + 도저히 지랄병이 그치질않음

이걸로 한 30초 고민하다 결국 목붙잡아서 고정 후 냥이 미간에 클래식딱밤 갈겼다

존나 통쾌한 딱 소리 나더라. 맞으니까 애애앵하고 도망감

그리고 씨발년 침대 못 올라오게 발판 전부 차단하고 냐옹냐옹 울든말든 잤다


인나니까 존내 시무룩 시무룩 미안 미안 요런 표정이길래 달래주고 퇴근하고 왔는데 또 개새끼마냥 내 손 존나 쳐 무네 


반복학습을 해야되는 거냐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