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뻘이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위풍당당하게 원조교제중이오. 마미미도 이제는 제법 성숙한 티가 나려 하오. 마미미와 열심히 뛰어다니느라 뱃살이 하나도 없는 나이스바디로 변신하기에 이르렀다오. 양구가 마미미를 위협이라도 할라치면 번개처럼 달려드는 용맹한 타군. [마미미는 내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