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어미의 마음을 찌져지게 만든 타로군.. 꿀떡꿀떡 소리를 내면서 토한것은 사료로 생각되오. 미안해 죽까소..ㅜ.ㅠ 그래도 [아옹~~~야아영양] 이런 소리를 내며 토할것이다! 라는 의사표시를 해준 타로군이 너무 고맙고 이쁘다오. 이불에 토하지 않은것도 매우 기쁘다오.. 지금은 곤히 자고있쏘.. 이젠 제발 아프지 않기를 바라오...ㅠ.ㅠ 태어나면서 부터 범백혈구감소증에 아빠한테떠밀려 8층에서 떨어져 다리 다치고.. 이젠 그만 아팠으면 조케쏘... 그런데.. 제발 자다가 [우웅....] 혹은 [우우...]  소리 내지 않았으면조케쏘. 1분마다 한번썩 우우..소리를 들을때면 가끔.. 야심한 시각엔 소름이 돋친다오.. 타로..어쨋든 좀 두고보겠지만. 나은거 같쏘.. 다들 감사하다옹... -이 어메가 지금 아프오...그래서 말이 이상하다오.. 내가 왜 아픈지 모르가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