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멀쩡히 목욕하고 잘 놀았는데 병원 갔더니 이것저것 검사해보고 생각보다 상태가 심각하다하여 강남병원으로 가서 진료받던 중에 갔다오.. 조금만 일찍 만났더라면 좋았을텐데... 그리 좋아하는 통조림도 많이 못 줬는데.. 그애 줄려고 사다둔 영양제도 제대로 못 먹고 그리 가버렸쏘.. 무지개 너머에서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부디 다음 세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태어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