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터리에서 분양받으면
마치 속물인것처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기왕이면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분양받고 싶은게
문제가 되나
묘연을 내가 선택하는 거잖아
캐터리에서 품종묘를 분양받는게 뭐가 나쁜건데
요상한 정신 우월주의에 빠져있는
이딴 새끼는 평생
핸들 덜렁거리고 바퀴하나 빠진
자동차만 끌고다니게 해야됨
너는 못생기고 성격 드러운 여자랑 결혼해 ~~~
니 선택이고 니 인생인데 누가 뭐래?
나는 캐터리가 진입장벽이 높은 만큼
(가격, 절차, 대기기간)
훨씬 더 입양에 신중해질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해
어지간한 직장 월급이 최소 진입포지션인데
몇백이 우스워?
아님, 땡전한푼이 없는건가?
캐터리 아이들이 유기당할 확률도
현저히 적을거라고 생각해
최소한의 경제력은 있을거 아니야
맞말추 - dc App
그런거 캣맘밖에 없음. 야옹갤 일동은 캐터리 지지함
개분양에 비해 나름 고양이분양은 유료입양 지랄덜한편임 2020년대기준으로는 개판은 개지랄발악 ㄹㅇ레전드로 현재진행중;;
개는 왜?? 뭔 일 있?
캐터리에서 분양해간사람이 유기할확률 압도적으로 적을껄?
기초수급 부정수급하던 쩔뚝이도 캐터리랙돌에 자격지심있어서 갤주 스토킹했다가 징역1년 집유2년 받았자나
캐터리고양이 유기건은 본적이 없는거 같긴하다
돈이없어서..
애초에 캐터리는 파양당한애 수거해가는게 기본이라
맞말추 - dc App
건강하고 예쁘고 성격도 순하고 데려올때 작은 금액도 아니고 큰맘먹고 데려오니 파양할 확률이 적은데 깔게 없어서 우리나라 제대로된 캐터리 없다, 캐터리랑 펫샵이랑 똑같다ㅋㅋ 지들은 캐터리에 대해 찾아보지도 않고 인터넷에 떠도는 극소수 얘기갖고 염병임
최대 20년 같이 살 가족에게 200도 못 쓰는 캣맘들 보시라고 개추
못생기고 성격 드러운 남자랑 결혼해라고 고치셈. 그래야 더 와닿음
댓글들 보며 생각한게, 나도 최종결론이 캐터리인데 몇년을 분석하고 고민해보고 내린 결과임. 그리고 2025년에 캐터리라는 선택지를 진지하게 고려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나처럼 몇년이상 고민하지 않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음.
걍 파양묘 데려온거라고 해 ㅋㅋ
못따먹는 포도 맛없다고 하는거랑 같음
캐터리 = 덴마크 정자은행 똥도숏 = 탈모 160 거북유방단 시체정자 시험관 +근친 +전족
고양이에대해 고민하고 관리하는곳에서 사는게맞음 이건 고양이뿐아니라 이세상 모든것에해당하는 기본인데 뭐 길바닥이던 집구석이던 출처모를지식으로 관리해놓은걸 가져가라는건 미친소리로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