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길거리와 보호소에 털바퀴들이 넘치지만 못생겼으니까 새끼 아메숏 데려다 도숏 장애묘 역할 시킴
아메숏 못잊은 아줌마는 밤에 찾아가서 장애묘지만 공부해서 키우겠다고 그럼
품종 못잃는 캣맘들이 떠오르네ㅋㅋㅋ
드라마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길거리와 보호소에 털바퀴들이 넘치지만 못생겼으니까 새끼 아메숏 데려다 도숏 장애묘 역할 시킴
아메숏 못잊은 아줌마는 밤에 찾아가서 장애묘지만 공부해서 키우겠다고 그럼
품종 못잃는 캣맘들이 떠오르네ㅋㅋㅋ
저런 드라마 괜히 뜨면 길바퀴 천국되겠네
저거에 속아서 괜히 똥도숏 털거지하는 사람 생길까 무섭네
저런식으로 온갖 역사왜곡 정치왜곡 하잖아 ㅋㅋ
드라마보면 지 딸은 청각장애인가? 있어서 버림ㅇㅇ.. 지가 버린 딸을 고양이로 보는게 레전드임 - dc App
고알못이 보면 착각할만한 놈으로 데려왔노 악질이네ㄹㅇ
롱노즈 못생겨서 품종묘를 롱노즈라고 우기노
진짜 털바퀴를 가져다놓으면 마음이 안가거든요 ㅋㅋ
rrrrrrrraa
저런 미묘는 길거리에 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