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주차장에서 도둑굉이를 주웠다던 人이오-ㅁ-;; 첫날 어머니의 반박이 느므 심하시고. 아직 고딩인지라.. 이 아깽이 울집에 있음 불쌍할꺼야.. 예방접종도 못하고.. 잘 해주지도 못하고.. 맛난거 사주지도 못하고ㅠ_ㅠ.. 라며 좋은집에 보내버릴까 생각도 했지만.. 여러 애묘인분들께서 걍 키워라. 하시어서;; 급식비 띵까서-_-; 사료랑 캣닢쿠션도 사주고.. 이름도 지어줬소+ㅁ+ 아미!!! 우리 \"아미\"는 도둑굉이씨로 썩기엔 느므느므 아까운 미묘라오ㅜ_ㅜ♡(자랑자랑;;) 정말 느므느므느므느므느므느므느므느므느므느므 예뻐 죽갔소ㅜ_ㅜ;;;; 이제 본햏도 냥갤인이 되어버린게요+ㅁ+;;; 사실 예정은 멍갤에 먼저 입성할 예정이였으나.. 아미의 갑작스런 방문으로 어머니께서도 잔소리는 하시지만 내보내란 소리는 하시 않으신다옹+ㅁ+;; 하하. 본햏도 얼른 디카를 장만하고싶쏭+ㅁ+;; 그리고 아미는 이제 2달정도 된듯한데.. 뉴뜨리깔-_-; 먹여도 되나요?? 그외 간식도 먹여도 될까요?? 또또.. 예방접종 싸게 맞힐 수 있는 방법 알려주시면 느므느므 고맙겠쏭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