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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당근에서


길고양이들이 입양가면 학대를 막고자


분양글에 신고를 누르고 있었다



그런데 무려!!!


동네를 떠돌던 노르웨이숲 고양이 근황이라고 


적힌 게시물을 봄



이상하다.. 품중묘가 동네를 떠돌았다고??


발견즉시 잡히는 초 환상의 


무려 고다나 캣맘들에게도 


비난을 받지 않고 키울수 있는


처초처처환상ㅇ 길고양이 품종묘


근데 제목을 보자마자 위화감이 들었다



100% 당근에서 품종묘는


자랑이나 길고양이 품종묘 어딨나요?? 제가 잡을꺼에요!!


라는 글이다


품종묘 임보는 당근하면서 딱 한번봣다..



그런데 길고양이 품종묘 근황??


보통 품종묘들은 집을 뛰쳐나온 개체가 많다


그래서 캣맘들은 포획완료하면 고다 같은곳에 올리지 않는다


왜냐?? 같은 동네에 품종묘 키우던 찐 주인이 이거 내꺼예요!!


라고 하기 때문에



대충 당근의 게시물을 세줄 요약하면


1. 내가 구조했는데 집에 고양이랑 하악질해서 하루 임보함


2. 그래서 다른곳에다가 임보 맡김(노르웨이숲을 임보맡김)


3. 근데 애 존나 아픔 이것저것 해야하니 할인병원이나


고양이 병원비 지원 해주는 단체 알아봐줘




여기서 또 위화감이


캣맘들은 절대 품종묘가 우선이라 차라리 기존에 키우던 고양이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겨우 하루?.. 고양이를 안키우는 나도


합사는 엄청 조심스럽게 처음에는 만나지도 말고


냄새 베긴 옷같은거 맡게하고 일주일 동안 천천히 하는거라고 들었다


쨌든.. 뭐 캣맘은 워낙 별나니깐 변종캣맘인가 하고



사진을 본 순간 모든걸 깨달았다


밑사진은 캣맘이 주장 하는 노르웨이 숲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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