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구가 10원에 12개 짜리면 코리는 한바구니에 오처넌이요
pino(211.106)
2003-07-01 21:05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줏어온넘]거 참..사람같단말야... 사람인가? [18]데이지 | 03.07.01추천 0
-
[하나와 나슬] 하나의 방법!!! [2]아랑 | 03.07.01추천 0
-
메탈락커.. 곤냥마샤..<bgm의 압박이 조금..> [9]마샤엄마 | 03.07.01추천 0
-
[하나] 10마넌 깨져쏘..ㅠㅠ [7]아랑 | 03.07.01추천 0
-
코게빵햏... [10]robeverte | 03.07.01추천 0
-
[아미] 도둑굉이양을 주워왔소-_-; [12]대들보 | 03.07.01추천 0
-
(고담♡미단) 마루! 귀찮게 하면 좆치안타 2 [6]아가야옹 | 03.07.01추천 0
-
[매향삼월] 우리 아들딸내미 정식 데뷔~~ [3]러스아줌마.. | 03.07.01추천 0
-
[고딩] 후덥지근..ㅠ_ ㅠ 찌지부진.. [22]러스아줌마.. | 03.07.01추천 0
-
아주 특별한 기회 7월1일 오픈 [8]홈 비즈니.. | 03.07.01추천 0
오..오처넌.. 봉구에 비해 넘 비싸오. 음훼훼... 그래도 이쁘니깐 유효...
찜했소. 낼 찾으러 가겠소. 너무 저렴하여 민망하오.
울 냥냥이도 소햏 신문만 펼치면 대략 방해한다오-_-; 그래서 정신없이 같이 놀아주다보면 결국 신문이 갈기갈기..-_ㅜ
나도 민망할 따름이라오. ㅡㅡ;;
나도 그거 알고있소. 신문도 그렇지만 공부좀 할라치면 두넘들이 달려와서 공책이고 책이고 퍼질러앉아버린다오. 나중에 책상위에 책을 몽땅 피고 앉아서 \"가릴테면 가려봐\"라고 하지만 어찌 내 눈가는곳마다 그 두툼한 발들을 밀어대는지 신기할 뿐이라오.
코리 색이 정말.. 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