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아미\'임다. \'아미\'라는 이름을 가진 냐옹이가 또 있군요.. 조오.. 아래.. ㅎㅎ 아는 동물병원서 보호하고 있다가 데려온 녀석이랍니다. 얼마 전에 요기 분양글에도 잠시 사진이 올라왔었죠. (한배에서 나온 다른 녀석들 분양 땜시롱..) 첨엔 빽빽 울어댔었는데 금방 적응도 잘하고 토끼처럼 뛰다니는 게 젤 귀엽군요. 이쁘게 키워볼랍니다.. 자 그럼, 쪼까 맛만 보여드림다. 뒷모습으로 데뷔!!! 6월달의 마지막 일요일.. 열냥이네 갔었더랬죠. 그날 따라 창밖을 내다보는 야옹이들이 많더군요. 따라하는 아미.. 손님으로 오셨던 다른 분들도 아미랑 무지 잘 놀아주셨답니다. 집에 가야할 시간.. 아미랑 놀아주고 계신 그 분한테 다가가.. \"저기.. 집에 가야되거든요..\" 했는데 까페 고양이인줄 알았다며 무지 미안해하셔서.. 무지 미안했답니다(? -_-?) 담에 혹시 보시면 또 놀아주시길~ 얼굴 사진도 곧 올라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