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샷] 쪼까만 공개함돠...
아미(218.48)
2003-07-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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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아미\'임다.
\'아미\'라는 이름을 가진 냐옹이가 또 있군요.. 조오.. 아래.. ㅎㅎ
아는 동물병원서 보호하고 있다가 데려온 녀석이랍니다.
얼마 전에 요기 분양글에도 잠시 사진이 올라왔었죠. (한배에서 나온 다른 녀석들 분양 땜시롱..)
첨엔 빽빽 울어댔었는데 금방 적응도 잘하고
토끼처럼 뛰다니는 게 젤 귀엽군요.
이쁘게 키워볼랍니다..
자 그럼, 쪼까 맛만 보여드림다.
뒷모습으로 데뷔!!!
6월달의 마지막 일요일.. 열냥이네 갔었더랬죠.
그날 따라 창밖을 내다보는 야옹이들이 많더군요.
따라하는 아미..

손님으로 오셨던 다른 분들도 아미랑 무지 잘 놀아주셨답니다.
집에 가야할 시간..
아미랑 놀아주고 계신 그 분한테 다가가..
\"저기.. 집에 가야되거든요..\" 했는데
까페 고양이인줄 알았다며 무지 미안해하셔서.. 무지 미안했답니다(? -_-?)
담에 혹시 보시면 또 놀아주시길~
얼굴 사진도 곧 올라감다~~
노랑댕이~노랑댕이~~>.< 납치하고싶어라~~~
오늘 입양... 잘 살아랑... 그리고 큰 누랭이... 사고좀 그만 쳐라~
아웅, 귀엽소.... 진짜 보쌈하고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