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선배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우연히 목격하였소.. 선배가 열심히 삼겹살을 궈주는데 벌떡일어나 샷을 날렸소. 그후 선배에게 샷을 먹었소... (감히 선배가 괴기 궈주는데, 딴짓을해??!!) 햏력이 딸려 잘 못찍었지만, 이쁘게 봐주길 바라오~ ^^; (집에 강쥐있지만, 굉이도 기르고 싶소.. 솔직히, 털있구, 발 4개구, 꼬리 있음 다 귀여워보이니... 이건 병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