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미완인 캣타워.. -_ -; 아.. 귀차니즘의 압박압박압빡이구랴... 마라나의 옆모습, 나옹군과 아주 많이 닮았다오.. 니옹이모의 애정을 엿볼수 있는 샷. 데리고 내려가려고 했나 보오~ 니옹, 마라나는 이제 너무 무거워~~ -_ -; 너의 힘으론 안될 것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