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이된 곤냥마마 타로군이옹. 태어나서 나에게 업혀오고 난 이후엔 5가지사료밖에 못 먹어쏘. 여러가지를 못 먹여주어쏘. 그래서인지 새로운 사료에 적응을 못하는듯 하구랴. 계속 꿀떡 오바잇을 하는것이 사료인듯 하오. 푸키냥은 지금까지 10개넘는 사료에 입을 대왔지만 타로는 그렇지 못하여쏘. 타로가 오바잇을 하는것은 다 내탓이오.. ㅜ.ㅠ 좀 더 여러가지 사료를 쌔워줄것을...정말 미안하다..타로야... ㅜ.ㅠ 흙..흙... 그래도 탈진을 하지 안코 잘 놀아준다오. 위 사진은 타로군의 목걸이가 떨어져 놀아주던 도중. 먹을것으로 오인한 타로군이 아앙~ 하고 입을 벌리는 장면이외다.. 고무빠킹이 너무 멋진 타로군이옹.. 제발 아프지 않아씀 한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