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키냥] 아앙~ 먹고 싶어요~ 아앙~~ 주세요~
수키냥(61.254)
2003-07-0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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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무빠킹...아래 홈런볼햏의 아메숏을 보다 타로 보니까 마니 비슷하구료..
턱의 하얀 마쉬멜로우같은 부분이 빛이 나지 안쏘? 느므느므 이뿌구랴..내 자식이지만 느므 이쁘구랴.. 찍사의 허접함에도 굴하지 않는 그의 미모...
나도 내일 사진전 갈것이옹.. 아는척 마니 해주씨옹... 지킴언냐들.. 마니 찔러넣어주시옹 수키냥 기억해주시옹~ 부비부비 어택을 날려드리링.. 내일은 남친 두고 혼자만 살포시 다녀오게쏘.. ㅋㅋㅋ 다음날엔 남친을 데리고 ㅋㅋㅋ 미리 사전 답사를 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