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화장실 지킴이요...
똥개맘(218.51)
2002-11-15 20:08:00
추천 0
댓글 12
다른 게시글
-
정부는 화장실을 청소해 달라
[6]감냥이 | 02.11.15추천 0 -
친구집에 놀러왔다가 찍어놓은사진 컴터뒤져서 몇장 쎄우요.
[7]짱™ | 02.11.15추천 0 -
반항하는 비비 - 캭 - 리얼한 모습
[6]비비걸 | 02.11.15추천 0 -
호랑이 되다 만놈... =^.^= )))))~
[18]malloc | 02.11.15추천 0 -
[꼬냉이] 은퇴한 쥐사냥꾼의 과거사진 \"오늘은 지나가는 쥐가..\"
[6]하하핫~ | 02.11.15추천 0 -
[ixus-v] 나 물어볼게 있쏘!! ㅠ.ㅠ
[26]아키라 | 02.11.15추천 0 -
[4500]눈이 참 예뻐요 미로는+_+
[13]루스 | 02.11.15추천 0 -
[미키] 질문있소! 눈꺼풀에 이상한 점이 있소..
[8]오다이 | 02.11.15추천 0 -
[4500]카리스마 냥이 미로~
[7]루스 | 02.11.15추천 0 -
[C-200z] 저좀 위로해주시지않을래요??? 울고 싶은 심정이에요... & 질문있어요
[82]아르센뤼팽 | 02.11.15추천 0
똥개엄뉘가 학문에 힘쓸 때 도움을 주기 위해 보초서고 있는 것 아니오?? 으흐... 울집 떵강쥐도 소햏이 학문에 힘쓰고 있으면 꼭 코를 드리민다오.. 민망시럽게..
학문에 힘쓸때가 아니고 항문에 힘쓸때가 아니오.-_-;? ㅋㅋ
우리 지지도 그런다오... -ㅅ-;
ㅋㅋㅋ 정말 모든 고양이는 본능인가보옹~~~~~ 우리집 남코양이들도 다른집코양이도 다 변태묘!!!!
울집 하도도 내가 화장실 들어가서 문을 닫으면 어찌나 야옹거리는지,..정말 본능인가보오..
똥개녀석 야리꼬리한 냄새를 좋아하나봐요...~
아.. 아직도 똥개를 안고있던 야옹이의 모습을 보았던 충격에서 못벗어나고 있소. 자꾸 떠오르오... --;
그 놈들의 결혼(?)은 내가 허락할 수 없소.똥개에게 애인 소개시켜줄것이오!! 애인 찾고 있는 중이라오..그러니 아가야옹햏자는 언능 잊으시구려!!
같이 들어오고 싶어 문 앞에서 큰 소리로 떠든다고 생각하고 있소. 울 여름이도 그런다오. 그러나 여름이에게 욕실은 출입제한구역이오.
여름이는 왜 욕실 출입금지시키시오? 이유라도 있소??
울 요나도 그런다오^^ 화장실앞 발판에 앉아서 기다리니 화장실 나올때 조심해야한다오...^^
후추는 변기옆에서 보초서오~혼자 오붓이 볼일 보려 문 닫아놓으면 난리요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