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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로 삐져버린 루비님은 증발해 버리고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는 전설이.....[퍽!]
냐암자기햏이 특별히 주문한 고양이 장갑이... 느므 귀여워서 탐나나-_-;
소햏꺼 만들 힘이 다 빠져버렸소...
냐암햏~ 끝에 5센치만 흰색인 검은 꼬리..... 무척 귀엽다오~
소햏 어무이가 젤 이뿌게 됬다 하셨소...
내일 오전 지킴이들~ 소햏 앉을자리도 마련해 주시오..
오전부터 오후까지 쭈욱 해야겠소..
아참.. 신청하신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명찰은 오후반 도우미들것 밖에 없소. 돌을 던지시오~
소햏은 일요일날 간다오. 대략 네시쯤 가지 싶은데 소햏이 신청한 물건은 일요일날 주씨오~ ^-^ 도합 대략 얼마요??
머리띠 세개에 만2천원, 장갑 세개에 9천원, 꼬리 세개에 6천원, 합은 2만 7천원 이구료~ 일요일날 봅시다~
그런 아기자기한 소품들 잘 만드시는거 보니 왠지 코스쪽에도 발을 들이실것같소..
당케당케~ 수고 많으셨소 ^-^
..햏~ 소햏...... 코스 4년 했다오^^;
후훗...소녀도 코스 했었다오.^^
리오라는 어여쁜 소녀와 4년동안 코스..... 므흣! 그러나 지금은 스탑!
으흐.. 폭탄맞은듯한 방.. 본햏의 평상시 방모습인거 같꾸량 =^=~
도우미들에게 명단과 물건을 맡겨놓으면 되지 않을까요?
맡겨놓는다 해도-_-; 일찍 가야 맡겨놓질 않겠소T^T 어찌됬건 오늘은 일찍 가야 겠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