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시오 zoom-number=0 > zoom-number=1 > 그 후로 삐져버린 루비님은 증발해 버리고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는 전설이.....[퍽!] 냐암자기햏이 특별히 주문한 고양이 장갑이... 느므 귀여워서 탐나나-_-; 소햏꺼 만들 힘이 다 빠져버렸소... 냐암햏~ 끝에 5센치만 흰색인 검은 꼬리..... 무척 귀엽다오~ 소햏 어무이가 젤 이뿌게 됬다 하셨소... 내일 오전 지킴이들~ 소햏 앉을자리도 마련해 주시오.. 오전부터 오후까지 쭈욱 해야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