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쓰레기 버리러 나간.. 일분도 안되는 사이 나갔습니다.
혹시나 들어 올까해서 아침까지 문 열어 놓구 집앞을 서성였는데두 안들어 왔어요.
좀전까지 동네 골목 골목을 찾아다녀 봤지만 보이질 않네요.
2살 정도 되었구요. 남아입니다.
아직 수술을 시키지 않았는데.. 얼마전 부터 찾아오던 냥이 때문에 나간 것 같아요.
군자동이구요. 세종대 후문 부근입니다.
보신 분들 꼭 좀 잡아주세요.
연락처는 spicy76@hanmail.net입니다.
꼭 부탁드려요..
어제 새벽 쓰레기 버리러 나간.. 일분도 안되는 사이 나갔습니다.
혹시나 들어 올까해서 아침까지 문 열어 놓구 집앞을 서성였는데두 안들어 왔어요.
좀전까지 동네 골목 골목을 찾아다녀 봤지만 보이질 않네요.
2살 정도 되었구요. 남아입니다.
아직 수술을 시키지 않았는데.. 얼마전 부터 찾아오던 냥이 때문에 나간 것 같아요.
군자동이구요. 세종대 후문 부근입니다.
보신 분들 꼭 좀 잡아주세요.
연락처는 spicy76@hanmail.net입니다.
꼭 부탁드려요..
에거거.. 집나가는 고냥이덜도 많고, 어미 잃은 아깽이덜도 많고.... 여름이 참으로 잔인하게 느껴지오. 여기 말고 다른 고냥 게시판에도 올리시고 모쪼록 언능 찾으시길 바라오!
헉 본햏과 같은 지역에 사시는구랴.. 본햏도 세종대 후문 쪽에산다오 ; 대략 아가를 어어빨리찾길바로오 ㅜㅜ
그리고 사진이 안뜨오 ;
가사해석:나의 강아지가 없어졌어요. 하얀 발와 하얀꼬리. 쭉 함께 였는데..하아. 나의 강아지가 없어졌어요. 하얀 귀와 하얀 등. 언제나 함께 였는데.. 나는 말라버린 눈물로 매일 살아가요. 빨리 돌아와. 비오는 날도 바람부는 날도 매일 산보시켜 줄게. 그러니 빨리..빨리 돌아와. (그 뒤로 알 수 없는 언어의 압박--; 프랑스 어??)
크읔~, 가사가 너무 절절하오. 꼭 냥이 찾았음 좋겠소. 햏자도 힘내시오.
숫넘 특성상 자신의 영역을 찾아 나선것 같군여... 16년동안 키우면서 숫놈들은 대부분 그럽디다. 쭉 델구 살라문 수술시키는것이 좋지만... 고자를 만든다는것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