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단:  저도 가고 싶어요~          하지만 다른사람들을 위해서 꾹 참을래요.          언니가 갔다와서 얘기 해준다고 했으니까          언니가 빨랑 갔다왔으면 좋겠어요 전시장에 화환은 못보내드리지만... 축하의 미단화를 바칩니다~ 저희는 오늘 6시쯤 가는데.. 다들 언제쯤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