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네] 아....
택배비3000..(211.229)
2003-07-02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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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넘들 미챴나보오.. ㅠ_ㅜ
오늘 우다다가 왜케 심한건지..
낮밤 돌리기 뿌라젝트.. 물건너 간듯하오..
비됴 다 보고 나니 3시라.. 후다닥 누워서 죽으라고 잠을 청하고 있는데..
겨우 잠이 들었나..싶었는데 우당탕 쿵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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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의 화장대(?라구 하기도 멋하고..암튼..) 라오..
먼지 훌훌 날리는건 참아도 정리 안돼있는건 용서못하는 나요..
우당탕의 소리뒤에는 이꼴이 돼있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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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저그 나의 사진이 +_+;; 오른쪽 냐옹씨 사진은 하늘나라 간 울 진짜 첫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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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쳔줄 아시는 영숙년 -_-)
잠은 다 간거 같으이..
쌈으로 번졌소..
쀠마 하악~ 하는거 첨보오 -_-; 귀얍다구 해야하나..
흑.. 비됴 빌린거.. 한개 뿌개졌는데..
얼말꼬.. ㅠ_ㅜ
(근데 오늘 어째 다들 조용한거 같소??)
김치볶음밥 먹고..자빠져 자다가 4시반에 일어났쏘..;; 뎅장..잠은 왜 깬거야..;;
비됴..는 아마 만얼매 받지 않나 싶소만.. 신프로면...머 본거요? 뽕이나..젖소 부인 같은거면..오래된거니까.. 만원안짝으로...되지 않을까..싶은데..
깜딱 놀랬소.. 짱나서 담배핀다고 청정기 돌렸더만.. 덜그럭 덜그럭 하면서 이상한 나사같은것이 튀어나오오;;; 안에도 들어갔나..;;
헙.. 애들이 분해할라고.... 택배햏 외출 혹은 취침시..뭐 건든거 아니요?
캣치믜 이프 유 캔.. 이오..
짐 보니 실핀들이 줄줄 나오는구랴 -_-;;
우리애들도 좀 저러고 놀았음 좋겠소... 우리집은 애들이 여섯인데 절간같쏘..ㅠ.ㅠ
방금 리꼬 궁뎅짝 한대 씨게 때렸소.. 요즘 미르랑 리꼬랑 왜케 영숙이를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 5시 기상.
영숙이에게 맺힌게 많았던...게야.... 캣치미 잼있쏘?;; 긁적.. 오전근문데..이따..비됴나 빌려 올까나..;;
쿠오오오...인제 들어왔쏘...근디 오늘 출첵없쏘?
루씰햏 출췍하시오..ㅋㅋㅋ 소햏도 한시간전에 일어나부렸따오..;; 쩝
캣치미..음.. 걍 레오날도보는 재미로..호호..;; 내용은 좀 지리하오.. (미르 리꼬 영숙이 다 맞았소..영숙이는 씁~ 은 못알아들으면서.. 앞발 한대 떄리니 단박에 깨갱이구랴;;)
헉..영숙띠가.. 승깔 있는척은 하고 실전에선 약한건가?;;
뭐요,낭만맘햏..출첵 할라믄 사진 찍어야잖쏘...하나도 없딴 말이오..택배비햏 남은 사진 뫄서 출첵하시오..6시 되믄 갈곳이 없어지는 새벽빤 햏자들을 위해서...
ㅎㅎㅎㅎㅎㅎㅎ! 곧장 했버렸구만...에이..루씰햏네 흑백모드 아가들 보고 싶었는데...ㅋㅎㅎㅎ
............슬금슬름......((ι ̄∼ ̄)a 뻘쭘~
택배비햏. 저 꽃거울 어디서 산게요. 좀 알려주시오. 저런 거울을 요즘 찾고 있는 중이라오.
저..꽃거울...까사미아 꼬마시리즈...아니오..? ㅎㅎ
바구니에 스크래쳐^^
저 꽃거울 까사미아 맞소.. 사만 팔천원인가 오만얼만가? 준거 같으오..
말을 하지 그랬소..-_- 보고싶은 비됴 있음 연락하시오 엥간한건 디빅으로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