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파트에서 밥을 주다가
관리소에서 화단에 두지말라해 속상한 캣맘 ...ㅠㅠ
캣맘들이 공감했는지 우르르 몰려오게 되는데 ....
이 캣맘은 자길신고하니 너네도 신고하겠다! 마인드로
흡연자들,강아지주인들을 신고한다고 한다 .....
입주민들은 이 캣맘을 보면 벌벌 떤다고....
책임없는 쾌락? 이란 단어가 나쁘다는 캣맘!
본인은 어쩔수 없이^밥을 준다며
본인도 경험해보지 않은 경험을 한 피해자들 조롱한다...
지구가 인간의 것이 아니라며 일침을 놓는 캣맘....
피해본 차주들은 캣맘들을 이해할수 없다 ....
캣맘 때문에 피해받은 사람들이 많은지
다들 감정이 좋지않은채로 게시물은 욕으로 가득하다 ...
어째서 그들은 밥주기를 멈추지 않는걸까?
ㅊㅊ
이해시키려고 하면 안됌 그냥 말이 안통하는 외계인같은 존재들임 ㅋㅋ
ㅇㄱㄹㅇㅋㅋㅋ - dc App
솔직히 외계인도 능력이 있으면 캣망구들보다 말이 통할듯 - dc App
괜히 중세시대 때 사람들이 캣맘=마녀로 지목해서 불로 소독한게 아닐 듯 그들도 사람이니 만큼 같은 언어 같은 문화 같은 민족으로 부대끼고 살아왔던 옆집 이웃인 캣맘이랑 처음엔 대화로서 풀어보러 했지만 대화해 보니 알게 되었겠지 악마에 빙의된 게 아닌 이상 이정도로 이웃에 대한 공감능력이 이렇게 결여되어서 대화가 성립되지 않을리가 없다고
그거 완전 극우 이대남들 이잖아?
목줄미착용은 당연히 단속 대상이지 본인이 떳떳하지 못하니 못건드리고 있었을 뿐
괜히 중세시대 때 캣맘들 탄압한게 아니라고 하는 짓거리 보면 느끼게 되긴 함
ㅁㅊㄷ ㅁㅊㅇ
ㅎㄷㄷㄷㄷ
념글로
자동차 밑에 사료 놓는 행위는 잊을만하면 지적나오고 시끄러워져서 캣망구들도 그게 털바퀴한테 위험한 행위가 될 수도 있단거 인지하게 되었을만한데도 이 악물고 차밑에 사료 두는거 보면 그저 털바퀴를 위하는 자기자신에 취한 것 뿐임을 여실히 알 수 있게 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추
불쌍하시면 불쌍하게 느끼신 본인 집으로 들이시면 됩니다
맞춤법 ㅅㅂ ㅋㅋㅋㅋㅋ
요즘 민심은 캣푸어들에게 싸늘하기만 하다 그걸 캣푸어들만 외면할뿐
캣맘과 흡연충은 죽어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