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드뎌..오늘 이구랴....
Stan Ge..(61.104)
2003-07-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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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따부터 질문이오.정말 미안하오. 디카없서 사진 쌔우지도 못해 이케 빌붙는다오.혹 집에서 양이 털 깍아주신분 있소? 소행 미용실 알아보니 전신마취에 냥이털은 기계를 잘 망가트린다고하면서 오만원달라하더이다. 푸대접받고 왔소. 의사선생님이 조용히\"미용사언니들이 넘 싫어한다\"고 정보쌔주었소.양이는. 집에서 이발시키신분 있으면 정보제공좀해주오. 괜찮은지..
아주 예민하지만 않으면 집에서 동물용 바리깡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을듯싶소. 미용실 가면 낯선 장소 낯선 사람들 때문에 얼마나 무섭겠소. 그러니 승질을 낼수밖에 없는데 집에서는 그런 단점을 보완할 수 있잖소... 솜씨가.. 문제긴 하지만..
냥이 털 깍으니 어떻소?싫어하지는 않소? 그루밍은 어찌하느지?꽁이네 고맙소.
웰컴님께서...다케짱과 나영양의 털을 직접 깍아주시는걸로 알고있소만....해마다 깍아주시는듯한데..이젠 고수가 되신듯 보였다오....^-^ 웰컴님 홈에 드가셔서 함 무러보시믄 어떠할지...
웰컴님 허락없이 홈피주소 올려도 될랑가 몰겠으나..-_-;;;;
http://welcomec.loonz.org
고마움으로 바꾸었소. 나도 그사람들 노래 좋아하오. 글고 관련없는글에 웃어준 게츠님 빙~~~~~그레.
후훗...별말썸을..^^...그나저나...아무도 쫑파뤼에 오란 말썸을 안하시는구랴..ㅠ_ㅠ 흑흑...
쫑파뤼 꼭 오시오! 생판 어느 분과도 안면없는 소햏도 가볼거란 Mar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