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체는 왠지 쓰기 어색하지만 노력해보겠소 ㅜ.ㅜ) 19일전에 업어온 그녀석 이라오. 어째 어리버리하지만 무럭무럭 잘 크고 있소. 아무래도 녀석 이름은 정말 애기가 될듯 하오;(어무이는 극구 반대중이시라오==) data-nummark="1" zoom-number=0 > 저러고 가만히 있는게 넘 우스버서 한손에 냥이 한손에 카메라를 들고 부들부들 떨며 찍었소.(흔들림의 압박이 있어도 양해 바라오) 찍고나니 앞뒤발 구분이 안가더구료;; 한번 맞춰보시오. (정답은 아래에 있소) data-nummark="2" zoom-number=1 > 표정이 정말 웃기지 않소? ==; 저 유연한 곤냥님들의 허리란..(딱 반 접혔소) 그럼 바이바이 마지막으로 냥겔 묘~한 사진전의 성공을 바라오. 모두 좋은 하루들 되시오. (정말 하오체는 어색하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