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럭 버러러럭 묘한사진전에도 몬 가고.. 당췌 억울해서 견딜수가 업ㅂ구려.. (월드컵당시 한국에 있지 않았던 순간에 이어 2번째로 억울한 순간이라오..) 암튼.. 억울하니 코코 사진이나 쎄워야 겠쏘.. 잼있는 시간들 보내구.. 묘한 사진전 가는 햏자들은.. 가지 못하는 햏자들을 위해..사진들 많이들 쎄워주시길 바라오.. 며칠전 환장하게 더울때 코코 털 쎄운 모습이오.. (반은 쎄워놓은...반은 쎄우기전의 상태 -_-;;) 사실 손바닥 털만 깎기 위해 시작했던 털방법이었다오.. (손바닥 털 깎기가 젤루 힘듦..) 코코가 창가에서 오후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1 코코가 창가에서 오후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