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트위터 각종 sns나 카페 이런곳에서 가스라이팅 당해서캣맘한테 도숏 입양하고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이런 태그 거는 사람들 개많은데잘못된 입양 구조문화 바로잡아야해 후원 이런거 싹 신고해서 잡고
일단 입양신청서라면서 민감한 개인정보 요구(주민번호 뒷자리까지) 또 입양계약서 사항에 금전적 요구 없애야함. 좋은 마음으로 길에서 주워서 입양보낸다면서 왜그리 돈돈돈 거림?
그 정도면 걍 당하는 사람 능지 문제라고 생각함
효창공원만 봐도 만리현 교회 근처사는 할배가 매일 티볼리끌고와서 포대째 사료뿌리는것만 봐도 답안나옴
@ㅇㅇ(117.111) 짭뚝이만 봐도 답안나옴
@ㅇㅇ(211.234) 맞말인게 하나의 지표임. 털바퀴랑 비슷하게 비굴한 애들이 걸려듦
난 냥줍..하긴햇다만... 내가 직접보지도 못한 길고양이를 왜 도대체 비굴하게 테스트 받아다면서 데리고오냐 ㅋㅋㅋㅋㅋ
근데 니가 그걸 왜 걱정함? 언제는 길냥이 개체수가 늘어서 싫다면서 가정으로 보내는 개체수 많아지면 다행인거 아냐?
지금 내 글의 요지를 이해 못함? 도숏을 애완동물로서의 긍정적인 이미지 없애고 야생에서 살든 죽든 냅두고(당연히 밥도 주지 말고) 굳이 집에 들여서 키울거면 품종묘를 데려와라 이소리잖아
돈 주는 사람들때문에 자꾸 구걸하고 사유지에 밥 주다 걸려서 싸운 걸 자랑이라고 몰래 찍어서 조회수 올리고 갖은 민폐
가정으로 보내는 거 좋다 이거야. 근데, 적어도 보호소든 어디든 순화는 해서 인간하고 지내게끔은 해야하는 거 아냐? 대부분 "숭고뽕"에 취해서 도숏이 뭐하는 개체인지도 모르고 데려와서 온몸에 피 철철 흘리고 나서야 'ㅅㅂ 고양이는 키울게 못된다' 하고 자연방사하거나 혐오하는데, 걍 무작정 집에다 넣는게 맞는거야?
니 털맘이냐? tnr이 효과있다급 개소리를 처하네 입양 해봤자 얼마나 한다고 싸지르는 수가 압도적으로 많겠구만
오히려 털바퀴 장사가 잘되니 털맘들이 사료를 더뿌려서 개체수가 늘면 늘었지 줄진 않을거다
입양하지말고사세요 - dc App
ㄹㅇ 키우려면 장수풍뎅이처럼 멋있고 귀여워야지 씨발 길바닥에 바퀴벌레를 갖다키우라 함
비추숫자 보소 ㅋㅋ 병신년들 단체로 발작 ㅋㅋㅋ
비추만 누르지말고 반박을 하라고 뇌기능이 떨어져서 반박이 안되나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