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하고 시장을 보았소, 어제 학원에서 배운 나박김치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오 집으로 와서 배추 무 오이등등 절이고 만들었다오,, 음식을 만드는 동안 씩씩이랑 살찐이는 어김없이 나를 방법했소, 수세미 물어가기(왜 수세미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소,,) 씽크대 문을 열어낳더니 씩씩이가 양념장에 들어가 있었소,, 그리고 다 완성한 나박 김치요.... 맛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