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귀여운 댕댕이 두마리와 토끼를 한마리 키우고 있다. 네이버의 여러 토끼 카페중 한 곳에 가입해서 구경하던 중 한 글이 눈에 띄는데...
어느 한 토끼카페 회원이 단체에 후원을 하다가 '몇년이 지났어도 난 주제 파악할 일은 없는데 너는 있구나. 구걸질 하느라 애쓰십니다.' 를 듣고 화가 났나보다...
보통 후원 단체에서 후원자에게 저리 쓴소리를 하기가 쉽지 않기에 정황을 살피고자 댓글창을 보았는데
164개? 심상치 않다.
욕 하지 말고 상황설명부터 해달라는 다른 카페 회원들에게 뜬금없이 시비를 걸더니 뜬금없이 토끼카페에서 '품종'타령을 한다.
정보) 토끼도 고양이처럼 다양한 품종이 있으나, 고양이에 비해 품종 수가 적고 한 배에 낳는 개체수가 많아 품종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익숙한 단어와 함께 쎄한 기운을 느끼며 댓글창을 내리던 중...
하....
또 너냐 캣맘?
이에 고양이를, 반려동물을 한번에 20마리씩 키울수도 있다는걸 처음 들어본 순수한 토끼카페 회원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정보) 토끼는 햄스터 같은 설치류처럼 1케이지 1사육이 기본이다.
갑자기 야옹갤ㅋㅋㅋ 에서 왔냐며, 왜 불법이냐며, 왜 호더냐며 '20마리를 키우는건 순수하게 동물을 좋아하는건 아니다' 라고 말하는 카페 회원에게 동문서답을 하는 모습이다.
물론 이 카페 회원은 캣망구에게 불법이다, 호더다 라는 말을 일체 한적이 없다.
상황 설명을 해달라고 말해달라는 사람들에게
'토끼 키우는 사람들은 후원과 봉사를 안해서 내맘을 몰라레후!' 를 계속해서 시전하는 캣망구...
하지만 이 캣망구, 의외로 '캣맘은 다 정신병자구나...'에 긁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발악을 하며 카페에서 강퇴당했다.
이 사건의 맥거핀인 '보호소 막말사건'은 결국 본인 입으론 듣지 못한채 마무리 되는듯 했으나, 또다른 카페 회원이 전말을 밝히는데...
무려 5~6년전 일을 담아두고 지금까지 잘못된 대상을 향해 저격아닌 저격을 해오던 것이었다. 모모비치!
이 캣망구의 과거 글이 파묘되며 '불화'의 맹점이 파악되었는데
.... 그냥 후원받는 다른 보호소가 부러워서 그랬나보다.
뜬금 없이 냥갤 타령하는거보면 진짜 모니터링하는 털망구들 있나보네
정병 ㅋㅋ
커듀만 해도 햄스터 카페에서 고양이올리고 지랄하던데.. 얘는 햄스터 실제로 키운적이 있었다던거같긴한데 근데 왜 거기서 고양이를 올리는지 노이해
커듀 요새모해
냥갤빼면 우찌사노
그니까 꾸시가 해피빈으로 월세지원 받는다고 저격글을 자유토에 올린거라는거임? 내가 이해한게 맞나?
나 토끼맘이라 꾸시에 후원하는데 저 캣맘이 꾸시처럼 관리해줄수 있으면 후원금 비슷하게 들어올거임ㅋㅋ
놀랍게도 꾸시나 자유토가 아닌 제 3자 카페임ㅋㅋㅋㅋ 보호소 카페도 아니고 그냥 토깽이 사진 공유카페...
나도 1개 2토인데 캣맘들 개카페 토끼카페 꾸득꾸득 기어와서 고양이얘기하는건 어디나똑같네 고양이 과몰입은 정신병이맞다
와시발 이건 ㄹㅇ 레전드노… 썰리면 재업해줘라
털바퀴가 무슨 죄냐 정병 털망구 노괴들이 죄지
캣푸어는 정신병으로 봐야 하는게 학계의 정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