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분에게 분양 되었소 ,
노란머리로 염색한 멋진 분이였소
대략 11개월된 예쁜 한아이를 데리고 계신분이였쏘
본햏 30분이나 늦었는데 고맙게도 웃으면서 맞아준 분이오.-_ㅠ..
예쁘게 잘 크길 바라겠쏘 -ㅁ-!
정말 멋진분에게 분양 되었소 ,
노란머리로 염색한 멋진 분이였소
대략 11개월된 예쁜 한아이를 데리고 계신분이였쏘
본햏 30분이나 늦었는데 고맙게도 웃으면서 맞아준 분이오.-_ㅠ..
예쁘게 잘 크길 바라겠쏘 -ㅁ-!
아..무사히 입양 갔구랴. 이젠 행복하게 잘 살게요.. -ㅁ-!
ㅎㅎㅎ잘됐구랴!!면발햏도 이제 맘이 놓이겠소^^
말도 굉장히 친절히 하시고 , 아무튼 .. 자주 연락까지 해준다고 하셨쏘 -_ㅠ... 정말 미성년자들의 무료입양해달라는 압박히 시달리다 , 이런분을 만나니 천사를 본것 같았소
축하하오. 정말 잘 되었구려.. *^_____^* 이번일로... 아가도 소바면발님도 마음고생이 많으셨을것 같소. 본햏이 괜한 태클을 건거같아 미안스럽소~ ㅡ.ㅡ;;
앗..정말 츄카하오.. ^^*
햏복만 가득하기를~
너무하오. 4시이후에 시간이 난다고해서 그떄부터 계속 기다렸는데 미리연락이라도 해주지 그랬소
책임금 준비해놓고 계속 기다렸소 밥그릇도 사다놓았었소. 참 황당했소
소바면발햏 이럴줄은 몰랐소 아지가 잘 분양되어서 다햏이오만 기분나빴소.
에고 섭섭하시겠쏘. 소바면발 햏자도 연락이라도 좀 하시지 그랬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