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링크걸라 했소만...(해삼이 사진이랑 다 같이 해서..)     배가 넘 고파 이것만 후딱 올리고 밥묵으러 가야겠소이다.     아깽이들 화장실 만들어준다고 저걸 꺼내서 모래를 담아두니          얼른 들어가 자리잡고 누워버리더이다.-_-;     시에라...이쁜척은 혼자 다하더니만..     저렇게 화장실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앉아있는 구랴.-3-     배고프오....     술은 더 고프다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