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5] 아이 추워랑;;
러브오키(210.94)
2002-11-15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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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내복이다~~내복인 겨울에도 따땃할꼬얌~~
무념무상..
정말..겨울과 내복이.. 느므 잘어울리는구랴... 흐흐
핫..내가 일덩~~+_+ 근데 아랫사진..내복이 방법당했소..ㅎㅎ
내복이눈은 저렇게 똥그란게 디폴트값이오? 찡그려지거나 -_-이렇게 되는 꼴을 못봤소... 항상 눈이 00이오.....
좋소..넘흐 좋소 ;ㅅ; 앞으로도 자주 오시구려
ㅎㅎ 내복인 언제나 눈에 동그란 인형눈을 끼워놓은거 같다는..^^;;
궁금한게 있소.. 울 애기가 똥꼬 그루밍을 안하오..ㅠ.ㅠ 내가 맨날 닦아 줄수두 없구.그렇다구 그루밍을 해줄수두 없구.ㅡㅡ방법이 없겠소?
에공 귀요보~~
에구에구 내뵤기 만한 아이가 없당께... ㄹㅇㄴㅁ
발에 얼룩이 졌네여..추워서 목욕 잘 안시키시낭...
내보기 볼은 언제봐도 느무 사랑스럽소.. 어찌해야 저론 볼살을 쌔울 수 있는 거시오?
헉.. 내복스도 2단 발접기를 하는구려. 어허허 대견스럽소 내복스!
새로산 칼라폰에 내복이 사진을 저장해뒀어요. 캣스어택 포스터랑 세장더.. 볼때마다 느무느무 이뻐영ㅠㅅㅠ
흑... 흑... 흑... 흑... 내복이 본지가 이미 몇 달인데... 여전히 소햏 맘을 방법하는구료... 무엉엉...
동글동글 내복이.. 눈도 어찌나 이쁜지..>.<
좋은 토요일 오후 되라~~~ 내복아!!
내복이 볼살이 볼수록 점점 아래로 쳐지는것 같지 않소? 중력의 작용이요? 그럼에도 저렇게 귀여우니 이를 어쩌면 좋으오? 못살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