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i] 오늘도..역시.
kOri(211.44)
2002-11-15 2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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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발라당이나 할까보오~ 부럽소
난 이게 얼굴쪽인지, 꼬리쪽인지 첨에 몰랐다오... 흐흐...
이불에 있는 꽃무니.. 순간 냥이가 피토하고 쓰러진 걸로 보였소.. -ㅁ-;;;;;;; 컥.
난 죽은쥐를 보여주는건줄 알았쏘.. 그 뻘것은 피로 봤다오... (언짢았따면 죄송... 하지만 무지 놀랐쏘..;;)
저도 첨엔 뭔지 몰랐어요 하지만 눈코입을 파악한순간 정말 사랑스럽다고 생각했어요!~ >.<
이게 냥이 어느부분이 어떻게 놓여있는건지 알아내는데까진 5초넘게 걸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