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언니가 전화질하더만.. 낼 덜컥 서울서 만나자 하오.. -_-;; 오늘 7시에 인났는데.. 날 죽일라고 아주 작정을.. 낼 잠을 안자고 가게돼면.. 매우 상태가 꾸리끼리하..흑.. 어쩌면 많은햏들을 만날지도 모르는 자리라.. 가슴이 두근짝 세근짝 한다오.. *_* 낼 빠쓰에서 미친듯이 자느라.. 머리 한퉁이가 눌린.. 그지같은 햏이 보이걸랑 난줄 알고 아는척줌 해주시구랴.. 근데 좀 걸리는것이.. 시간을 거의 끝낼떄쯤으로 하려구 하기땜에 사은품이 동이 나면.. 난 울어버릴게요 낼 도우미햏 뉘시오 ㅠ_ㅜ 좀 꿈쳐두심 아니돼옹..흙흙흙 음료수나 사가리다~ (혹시 동댐근처나 터미널 근처나 괘안은 싸우나 있소?-잠을 설치면 비틀대서리;)